n - joy Gam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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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무서운 이야기) 도대체 뭐가 무섭다는거냐('へ'@)a

영화 (무서운 이야기) 도대체 뭐가 무섭다는거냐('へ'@)a

n - joy Game life |2012년 10월 25일

어제 시청한 한국 공포영화 무서운 이야기 IPTV의 3분 맛보기가 너무 감질나서 보게 되었다. 뭐... 일단은 올해 개봉한 한국 공포영화중에 아직 안보았던 영화이기도 하고 해서 겸사겸사 본것이지만. 영화를 시청하기전 제목에서부터 알 수있듯이 한편의 시나리오가 아닌 옴니버스식의 이야기이다. 총 4가지의 이야기가 있는데 1,2편은 귀신,3편은 식인,4편은 좀비물이다. 피가 거꾸로 솟아야 잘 수있다고 대뜸 여고생을 납치해 무서운 이야기를 해달라는 미친놈의 요구로 영화는 뜬금없이 시작된다. 첫번쨰 이야기인 해와달. 개인적으로 해와달이 가장 (그나마) 볼만 했었다. 공포적인 연출의 깜놀신이 몇몇 나오는데 난.... 저 귀신을 보고있자니 하하의 어머니인 김옥정 여사가 생각나더라....... 귀

건담 배틀오퍼레이션 요 근래 수확물

건담 배틀오퍼레이션 요 근래 수확물

n - joy Game life |2012년 10월 25일

간만에 올리는 건배오 관련 포스팅. 어제 ms를 몇대 구입해보았다. 사실 100만P까지 모으려고 했었는데 트로피를 못따니 도전욕구도 사라지고 해서 그냥 충동구매. 구입한 ms목록은 LV3 건캐논,건탱크,구프,자쿠캐논 LV2 짐 스나이퍼 커스텀 LV1 짐 코맨도 이다. 거기에 몇가지 커스텀 파츠와 무기를 구입하니 대략 12만P정도 쓴듯. 덕분에 이제 PP가 없다. 아직 사야할 ms는 10대정도 남았는데-0- 이번에 구입한 ms중에서 만족스러운건 건캐논과 짐 스나이퍼 커스텀. 레이저빔의 차지 기능으로 데미지가 잘 뽑아져 나와 애용한다. 물론 단점도 있지만-0- 그나저나 앗가이와 건담은 설계도 한번만 더나오면 되는데 도통 나오질 않아. 게다가 블루데스티니1호기 설계도는 언제 나와주련지..

10월24일. 금일 플스3 펌웨어 업데이트.

10월24일. 금일 플스3 펌웨어 업데이트.

n - joy Game life |2012년 10월 24일

오늘자로 플3의 시스템 업데이트가 실행되었다. (언제나 그렇지만 플3의 펌웨어를 업데이트하면 불특정 소수에게 찾아오는 불운.난 아직 당한적이 없지만.) 시스템은 현재 펌웨어인 4.25에서 4.30으로 변경이 된다. 하지만 뭔가 특별한 기능은 없는듯 하다. 설명문에는 비타 트로피 관련한 문구가 전부. (사실 저런거 하나 때문에 일부러 펌웨어를 할 필요가 있을까 정도 ㅡㅡ 뭔가 실용성 있는 기능을 업데이트해야지.) 이 업데이트로 인해 게임 카테고리에 있던 프로피 컬렉션 아이콘이 psn 카테고리로 옮겨지게 되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업데이트에서 트로피 동기화가 안되는 고장이 고쳐지길 바랬는데 역시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다..... 젠장 ㅡㅡ;;

폴터가이스트. 유년시절의 추억은 미화가 되어.....

폴터가이스트. 유년시절의 추억은 미화가 되어.....

n - joy Game life |2012년 10월 24일

(역시 폴터가이스트 하면 이장면이지!!) 1982년 작품. 내가 세상에 태어나기도 전에 개봉한 영화였고 이 영화는 당시 대흥행을 기록하며 공포영화의 한 획을 긋게 되었다. 더불어 스피븐 스필버그라는 이름을 사람들의 이름에 다시금 각인시기기도 하였고. (팬들 사이에서는 작품성은 1편만 인정 받으며 영화도 영화이지만 폴터가이스트의 저주로 더 잘알려지기도 했다.) (또한 폴터가시이스걸이라는 마스코트를 배출하기도 하게된 영화이기도 하다.) 영화의 내용은 저용한 시골마을의 주택단지에의 한 가정집에서 어느날 폴터가이스트가 일어나고 이 일을 계기로 집에서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며 급기야 막내딸인 캐롤앤이 실종되기까지 이르는데.... 이후 가족들은 집안에서 형체도 없이 목소리만 존재하게된 딸을 되찾으려 고군

공모자들 통통배 위에서 행해지는 장기매매를 스릴러 시청소감.

공모자들 통통배 위에서 행해지는 장기매매를 스릴러 시청소감.

n - joy Game life |2012년 10월 24일

이 글은 잠재적 네타를 품고 있는 글이기에 아직 시청을 안하였거나 시청 예정인 사람은 참고를 하기바란다. 어제 공모자들을 시청 해봤다. 임창정이 나와서 본게 아니라 오히려 임창정이 나오기 때문에 관심이 없는 영화였는데 여차저차 해서 보게된것. 영화의 테마는 인신매매,장기매매등으로 실제로 사회에 오래전부터 존재하던 장기거래라는 범죄를 그리고 있다. 실제로 영화내에서 나오는 연출과 비슷한 사건이 몇년전 일어나기도 했어서 이 영화는 그만큼 리얼리티를 더하고 있었다. (물론 좀 말도 안되는 과장도 섞여 있지만) 개인적으로 임창정을 그리 좋아라하진 않는다. 임창정 특유의 껄렁대고 건들거리는 분위기가 싫어서. 하지만 공모자에서 임창정의 연기는 오히려 그런 느낌의 임창정이기에 캐릭터를 더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