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u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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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브 계기판 분해
버튼이 죽어버린 엑시브 계기판입니다. 엄청 과거의 포스팅에서, 엑시브의 계기판 저 고무부분 실링이 매우 약하고, 실링빼면 바로 버튼스위치가 보인다고 했던 것.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나사 5개만 슥 풀면됩니다. 그러면 별 다른 고정장치나 실링 없이 바로 기판을 만날 수 있습니다. 벌써부터 녹이보이네요. ㅎ 케이스 접합부 뿐만 아니라 전면 글래스 부분 역시 실링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가림막을 벗기니 LED 와 LCD 가 드러납니다. 뒷면입니다. 차량과의 연결 커넥터가 보이네요. 단자의 일부는 Controller Area Network 비슷한 K2000 프로토콜용이며, 나머지는 상향,깜빡이 좌우,휠 스피드 센서의 입력을 받습니다. 그리고 실링을

0귀경길 어이없는 발언 2가지.
본인은 오토바이를 타고 귀경길에 오릅니다. 추석/설날 은 기본이고, 적어도 2달 간격으로 서울과 대구를 왕복합니다. 가다가 보면 여러가지 이벤트들이 많이 벌어집니다. 내려가는 길에 엔진 냉각시스템에 문제가 발생하여 현장수리를 하던가 하는 일들 뭐 이런거야 사소하고 늘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래서 늘 공구를 가지고 다니는 것이지요. 그런데, 저 말고도 분명 이륜차를 타고서 내려가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만 좀 매너라는 것을 상실한 분이 많구나 라는 걸 자주 느낍니다. BMW F800GS 가 칼치기하며 신호걸리자 앞에 비집고 나가길래 차가 다 멈춘 뒤 살짝 나가보니까 라이더분 하시는 말이 아 씨발 엑시브 묻었어 라던가 차량 고장이 발생해서 졸음쉼터 진입 후 엑시브 뜯는중에

2년간 같이 다니던 엑시브를 스크랩하다
2년간 같이 다닌 그 엑시브. 엔진 및 차대에 치명적인 데미지가 발생하여 더 이상 운행이 불가능하게 되었다. 사인은 실린더케이스 균열로 인한 냉각수 유입 밎 연소가스 누출로 크랭크케이스 산도과다에 의한 실링손상 및 오일 불순물 과다에 의한 저널베어링 파손과 크랭크 파손..... 알루미늄 통으로 주조한데다가 인서트를 끼워넣어 만든 엔진임에도 불구하고, 멀쩡한 엔진이라면 절대로 발생해선 안 되는 일이 발생. 새 엔진을 구매하여 다시 장착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었다. 어떻게든 살려내려고 했는데, 더 이상의 방안이 없었다. 새 엔진을 구입하는것에도 한계가 있었고, KR 은 부품 사다가 조립해야한다 하였으며, 엔진을 조
한국 경찰들에게 라이더란?
헌법 제11조 1항 :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누구든지 성별·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경제적·사회적·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 헌법 제34조 1항 : 모든 국민은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가진다 헌법 제 37조항 2항 : 국민의 모든 자유와 권리는 국가안전보장·질서유지 또는 공공복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 한하여 법률로써 제한할 수 있으며, 제한하는 경우에도 자유와 권리의 본질적인 내용을 침해할 수 없다. 정말로? 경찰들은 우리를 그렇게 보지 않아. 그들은 실적과 재미를 위해 움직이지. 우리는 그들이 언제 어떤 명분으로 덥쳐질 지 몰라. 그들은 온갖 불법을 저지르지. 우리집의 문을 따고 들어오고, 가스렌지

불편한 그분들
오토바이가 불편한 분들이 있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이동권. 남들에게 최대한 피해를 주지 않으며 같이 누려나갈 수 있는 권리. 누구에게나 주어진 이동의 자유, 경험의 가치. 이것을 자신의 생각에 맞지 않다며 배제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다. 어차피 젊은 사람들이니까. 어차피 오토바이니까. 사고난다고 해서 내가 책임질 질은 아니니까. 그 청년들의 오토바이 타이어를 손상시키는 건 정당한 행위니까. 정의의 사도라도 된 마냥. 뒷 집 공사장 용역은 이러한 행동이 정당하는 듯 당당하게 나사못을 박았다. 내 앞에 다른 차가 있는게 싫어서 하향등 각도를 올리고, 또 거기에 운전석 쪽 전조등의 각도를 더 올리는 사람들이 있다. 함께 하는 사람들을 오로지 경쟁자로만 보고 같이 지내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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