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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그분들
오토바이가 불편한 분들이 있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이동권. 남들에게 최대한 피해를 주지 않으며 같이 누려나갈 수 있는 권리. 누구에게나 주어진 이동의 자유, 경험의 가치. 이것을 자신의 생각에 맞지 않다며 배제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다. 어차피 젊은 사람들이니까. 어차피 오토바이니까. 사고난다고 해서 내가 책임질 질은 아니니까. 그 청년들의 오토바이 타이어를 손상시키는 건 정당한 행위니까. 정의의 사도라도 된 마냥. 뒷 집 공사장 용역은 이러한 행동이 정당하는 듯 당당하게 나사못을 박았다. 내 앞에 다른 차가 있는게 싫어서 하향등 각도를 올리고, 또 거기에 운전석 쪽 전조등의 각도를 더 올리는 사람들이 있다. 함께 하는 사람들을 오로지 경쟁자로만 보고 같이 지내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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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무엇을 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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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600만 돌파 개봉 20일 만에 2026년 최고 흥행 속도 기록 2026년 극장가의 흐름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2월 23일 기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600만 돌파 소식이 전해지며 박스오피스 판도가 또 한 번 흔들렸습니다. 개봉 20일째에 누적 관객 수 600만 명을 넘어선 기록입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이는 ‘왕의 남자’보다 빠르고, ‘사도’보다도 앞선 속도입니다. ‘광해, 왕이 된 남자’와는 동일한 흐름으로 집계됐습니다.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한 사극이 개봉 3주 차에 접어들면서도 관객의 발걸음을 붙잡고 있습니다. 극장가에서는 연일 매진 회차가 이어지고 있고, N차 관람 후기도 확산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