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u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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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 어떻게든 발을 묶으려 하는 곳
서울에서 오토바이 타시는분들 리터급 레플리카나 스포츠 투어러타시는 분들이라면 대부분 속초를 한 번 즈음은 가 보셨을 것입니다. 물론 횡방향 150km 가량의 거리는 꽤 부담되는 거리지만, 어차피 BMW S1000RR 타고 시속 250km/h 이상, 어느 팀(M어디)의 경우 표정속도가 무려 147km/h 가 나온다고 되게 떳떳하게 자랑처럼 말씀하시던데...... 뭐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럴 수 있어요.... 그런데 그런 그분들마저도 낚이는 속초의 신기한 정책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심야에 모든 주유소가 문을 닫는단 점입니다. 심지어 셀프주유소도 그럽니다. 심지어 이 문제는 2014년도부터 국정감사에서 매우 자주 제기되는 이슈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협그린주유소 란 주유소까지 만들어다
헤드라이트를 개조해볼까 고민중
구조를봤을 때 아무리생각해도 XHP50 칩이 들어간거같고 광량이나 색온도나 i1 으로 찍히는 색온도나 스팩트럼으로 봤을 때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생각한 그 칩의 1세대 버전이 들어간게 맞는거같은데 그건 너무 어둡잖아요. 인간적으로. 아닌거같아요. 평화의 댐을 야간에 갔는데 뱅킹 좀 들어가니까 아무것도 안보여요. 그래서 XHP70 2세대 칩을 넣어볼까 생각하는 중이에요. 피크루멘이 꽤 높던데 좋은 오더코드로 넣어서 2개만 해볼까 생각중이에요. 기판여유가 되면 4개까지.. 트레이서의 알터네이터 용량은 400W라 충분하니까요! 기존 전조등이 18W+18W 였는데 만약 성공하게 된다면 32W + 96W 조합이 되는거에요! 그리고 안개등도 달고... 순정안개등은 70만원

트레이서 가방달기 대 실패
다용도 오토바이는 가방이 필요합니다. 저의 트레이서|마비노기온도 가방이 필요합니다. 이 가방이 아니라 다른 가방인 것 같네요. 이런 가방입니다. 멀티퍼포즈인 차량들 보면 철가방 3개씩 달고다니죠? 그겁니다. 물론 전 GS 가 아니기 때문에, 트레이서이기 때문에 저렇게 달고다니면 주변 라이더들에게 욕을 대차게 먹을 것입니다. 아주 대차게 말이죠. 하지만 제 오토바이 제가 하겠다는데 무슨 상관입니까. 엑시브에 가방 3개단것도 이동내에서 매우 충격적인 일화였는데 뭐 트레이서에 가방 3개야...까짓꺼죠. 실제로 하고다니는 사람도 은근히 있는조합이니까 이게 차라리 나을겁니다. 보통은 사진에 나온 기비의 트렉커를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가격이 무려 30

새로운 반려바이크 : Mabinogion | Yamaha Tracer 900 2018
엑시브의 이야기가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KR 모터스의 아무런 대응 없이, 선대 엑시브와 같이 엔진 결함으로 인해 더 이상 운행이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 블로그에 포스팅이 올라가는 시기면 이미 스크랩되어 어딘가에서 녹고있을 지 모릅니다. 그리고 그 뒤를 이어 새로운 반려바이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의 이야기를 만들기 위한 엑시브의 마지막 선물, 보험의 이전과 함께 말이죠. FINAL ODO : 46882KM 하지만 777km 에서 계기를 교환한 이력이 있으므로 실제 FINAL ODO는 대략 47659KM 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대구의 한 달동내 속 방안에 처박혀있던 사람을 멱살잡고 끄집어내 온 세상속으로 나가가게 만든 저의 자랑스러운 엑시브가, 저와 함께 정말 많은 이야기를 만들었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