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구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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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posts한국 19세 대표 준우승- 이정도면 그래도 아시아의 독일.
2018 19세 챔피언십에서 갑자기 각성한 사우디에게 1:2로 석패. 하지만 현재 독보적인 성적... 총 41회대회중 참가한 37회대회중 무려 27회가 4강 (참가시 최소 4강확률이 무려 73%!). 우승 12회, 준우승 5회, 3위 6회. 참가시 최소 결승진출 확률이 무려 45.9% (17회)! 이건 솔직히 말이 필요없이 그냥 압도적이군요. 미얀마는 60년대에 미친듯한 버닝. 그리고 이스라엘은 대륙에서 사라진지 오래니 저 횟수 따라잡히는 일은 생애 볼일 드물듯. 이런 애들이 왜 20대만 되면 흑; 이건 각종연령별 대회및 성인 대륙컵도 마찬가지인데 16세의 경우 결승진출수에서 일본 (우승 3, 준우승 1)에 이어 우승 2, 준우승 2 로 북한과 공동 2위. 23세는 아시안컵에서 따로 나온 이제 3회
옐로우카드 3- AFC 리그평균 관중순위
이제는 축구자체를 즐기는 우리나라가 되면 좋겠다... 리그의 '수준'과 열기는 별개라는 좋은 정보. 야구도 무슨 메이져리그급의 선수들이 나오고 그런 수준이라 잘되는게 아니듯, 축구도 얼마든 지역밀착형 접근과 라이벌리등 스토리를 만들어내면서 다가서면 동남아중 인도네시아급 열기는 될 날이 올수도. 인도 깜놀.
영화 UFO (2018) 를 보고
영화를 보는 내내 그리고 끝날때까지 가장 흥미롭고 인상깊은 부분은 비행접시도, 사랑이야기도 아닌, 바로 이 지점. 그리고 바로 이 부분이 영화를 관통하는 핵심인듯. [항상 서구권이 세계를 이끌어 가는 원동력]. 영화의 결말부분.결국 이 이야기.http://luckcrow.egloos.com/2649402
2019 AFC 아시안컵을 우승하면 14년만의 아시아 랭킹 1위를 탈환할 수 있을까?
대한민국이 아시아 축구 랭킹 1위를 차지한 것은 과연 언제가 마지막이었을까요? 예전에는 1위에 오르는 것이 심심찮았고 당연하다는 느낌마져 있었던 이 1위가 요즘은 어느덧 당연히 3-4위권에 있는 것으로 느껴질 지경입니다. 이런 느낌은 통계적으로 사실인데 무려 14년전인 2004년이 마지막입니다 (아래는 AFC 위키백과에서 제공하는 94년이후 역대 아이아 피파랭킹 1위 변동표). 흰색- 이란노랑- 호주파랑- 일본빨강- 한국초록- 사우디슬슬 축구팬들사이에서는 목마름이 느껴질 즈음 한국이 월드컵에서 랭킹 1위 독일을 이겼습니다. 그래서 러시아 월드컵이 끝나고 사람들은 한국이 호주, 이란등을 제치고 26위 즉 아시아 랭킹 1위에 오를지도 모른다는 해석들을 내놓았었죠 (새로 바뀐 방식덕분에). 하지만 8월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