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구둥지

Sources

Posts

195 posts

2014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준결승 (한국 대 태국)

까마구둥지|2018년 8월 28일

이 때도 동남아국가와 준결승을 치렀네요.부디 내일 좋은 결과를. 그러고보니 이 대회에서 김승규는 조현우보다 우위였는데... 이런 걸 보면 조현우도 슬럼프없이 계속 꾸준하게 가길.

결국은 전체아시아인이 인정해야 강팀-2019 AFC 아시안컵 우승이 중요한 이유.

까마구둥지|2018년 8월 14일

월드컵 다음위상을 차지하는 대회라는건 자꾸 말하면 입아프고. 아시안컵은 아시안게임축구와는 비교불가의 대회 당장 AFC 영문위키만 봐도 이런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런 곳은 아시아 축구팬이라면 누구든 한번쯤 들락거리는 곳인데, 아래표를 함 보시길. 이건 역대 아시아국가중 피파랭킹 탑을 찍은 연도를 90년이후 표기한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국내에서 우리끼리 피파랭킹을 무시해도 결국 객관적인 수치 (아시안컵우승숫자나 역대전적이나, 통산승률, 혹은 이런 탑랭킹 표)를 보고 세계에선 평가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절대 무시할 랭킹이 아니지요. 한번 볼까요? 기억대로 케이로스 감독부임이후 몇년간을 계속 요즘은 이란이 탑을 찍고 있었지만, 이번 월컵을 계기로 호주에게 내줍니다. 그런데 호주가 편입되고 나서

세계랑 좀 같이 놀자구요...(아시안게임 축구보도, 네이버)

까마구둥지|2018년 8월 14일

세계랑 좀 같이 놀자구요... 항상 '우리 것'만 보여주지 말고. 대체 네이버 어딜들어가야 오늘자 아시안게임 조별예선결과를 일목요연하게 볼수 있는 겁니까? 축구란 1면에 띄워줘야 정상아닌가?대체 몇년이 지나도 나아지는 구석이라곤 없는 세계화를 부르짖는 국가의 최대포털사이트. 2011년자 포스팅- 세계화는 이런게 세계화다 "지금 ESPN에서 미국방송보고 처음 알았다.벌써 독일 여자 월드컵 (FIFA 2011)이 시작되었다는 걸.세계 최대의 여자축구 대전이자 축제.오늘 미국이 북한을 2:0으로 이겼구나. 그룹 C. 그런데 국내최대 포털이라는 네이버의 오늘 현재 축구메뉴이다." 한번 세계적인 국제대회 (예: 여자축구 월드컵)등을 보도하는 네이버-다움의 1면을 잘 살펴보시길.한국이 출전하는 대회는 거의

60년의 무관- 2019 아시안컵은 아시안게임과는 비교불가의 대회.

60년의 무관- 2019 아시안컵은 아시안게임과는 비교불가의 대회.

까마구둥지|2018년 8월 11일

월드컵>> 아시안컵 > 올림픽>> 아시안게임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하지만 아마도 축구를 아는 분들이라면 많이 공감할 우리에게 가장 알려진 4개 국제대회의 중요도입니다. 손흥민의 병역문제와 깊이 관련되어 요즘 가장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대회가 바로 아시안'게임'입니다. 그런데, 댓글들을 보면 아시안컵과 아시안게임조차 구분못하는 분들이 있지요 (아직도...Still...). 과연 아시안게임을 우승하면, 아니 더 나아가 올림픽남자축구를 제패하면 우리의 피파랭킹은 오를까요? 저런 댓글을 쓰는 분들은 당연한 거 아냐? 라고 하겠지요. 우선 '상식적으로 아시아최강국중 하나라고 자부하는 아시아축구강국의 시민으로 알아야 할 표를 소개하겠습니다.https://bit.ly/2z7Y2bV (표

아니, 이건 당연히 2018년 6월 현재 기사겠죠?

아니, 이건 당연히 2018년 6월 현재 기사겠죠?

까마구둥지|2018년 6월 30일

'아시안 게임'보다 '아시안 컵'! (당연)을 위한 글을 작성하던 중, 이런 흥미만점의 글을 발견해서 우선 나눕니다. 이게 언제기사죠? 어제자 기사로 본 기억이 나는데... 네, 무려 54년전인 1964년!, 아시안컵에서 망신당하고 와서 작성된 기사입니다. 허허, 웃음만 나오는데 이거 무한반복인건가요 (동남아도?). ====== 참고로 어제기사. 4년마다 되풀이되는 투혼축구, 이젠 그만! (2018. 6.29) 보름간의 월드컵 ‘희망고문’이 끝났다. 성적표는 1승2패, 16강 탈락이다. 1차전 스웨덴, 2차전 멕시코와 경기에서는 개인 능력의 부족으로 인한 경기력의 차이를 절감했다. 투혼과 열정으로 3차전 독일전 승리를 거뒀지만, 한국 축구의 한 단계 도약을 위해서는 선수의 일대일 능력 등 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