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구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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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posts역대 컨페더레이션컵 참가국및 우승국
여기 우리나라 이름이 없다는 것이 바로 우리가 아시아최강자격을 논할수 없다는 증거. 이 참가국들이 최근 8개 대회의 각 대륙컵 챔프들. 개최지는 2001년부터는 항상 이듬해 월드컵개최지 (즉 프레월드컵). 클릭해야 가장 중요한 유로챔프들이 보임 (오른쪽 끝줄). 검은 별표가 우승국, 흰 별표가 준우승국.2021년에는 대한민국이 저기 들어가길.
아시안 컵- C조 (한국조) 해외팬 예상.
가끔 가는 곳인데, 편집은 별로지만 꽤 객관적인 채널.
DGB 아레나 건립기념 송년특집 [축구장 가는 길] (2018)
들원래 필자는 프로야구팬입니다. 하지만, 많은 한국인들이 그렇듯 국대는 역시 축구에 가장 미쳐있는 팬이기도 하지요. K리그는 아주 예전 슈퍼리그때부터 팀을 고르고 싶었지만 이상하게 프로야구와는 달리 끌리는 팀이 생기지 않아, 전혀 보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다가 처음으로 관심의 싹이 생긴게 2009년 포항 스틸러스의 AFC 아시안챔피언스리그 제패당시 그 멋진 축구를 본 준결-결승경기때. 정말 오랜만에 K 리그 팀에 대한 관심이 조금 생기더군요. 그리고 그 덕에 현재까지 스틸러스의 라이트팬이기도 합니다 (포항 스틸러스를 현재는 응원하고 있지만, 앞으로 더 접근성 좋은 팀이 제대로 정비된 리그에서 나온다면 바뀔 가능성도 있습니다만. 야구를 너무 떨어진 구단을 응원하다보니 직관에 목이 마른지라...). 그리고
2019 AFC 아시안컵 홍보영상 신작
아시안컵 홍보영상 신작 두개 더 나왔군요. 슬슬 분위기 띄우는듯...
[현장르포J] ② J리그 의장 “중계권료 2조 원, 25년 노력의 성과” (펌)
요즘 네이버댓글등을 보면 중국슈퍼리그와 일본 J리그의 활황세를 보며 자괴적으로 '인구수와 경제규모'를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사실 그런 문제가 아닌듯 합니다. 동남아나 중동의 우리보다 경제규모 작고 인구작은 나라들도 리그가 훨씬 활성화되어있기에 저런 무책임한 말은 그만하면 좋겠고, 사실 같이 야구에 밀려 고전하다가 고작 몇년전부터 완전히 뒤바뀐 제이리그의 경우를 벤치마킹 할 필요도 있어보입니다. 표출처 이에 관한 심층기사가 있어 널리 알리고자 링크와 일부 내용을 남깁니다. 우선 이전에 1편의 시작부분부터: 2016년, J리그는 전 세계뿐 아니라 한국과 K리그를 깜짝 놀라게 했다. 중계권을 방송사도 아닌 인터넷 스트리밍업체 DAZN에 10년 간 2100억 엔(약 2조 1천억 원)에 팔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