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생의 신화도서관
Posts
86 posts
신데렐라 리뷰
신데렐라는 겨울왕국의 후광으로 흥하게 될 영화다, 겨울왕국을 보았더니 2시간짜리 쿠키영상이 나왔다 등등 개봉하기도 전에 상당히 저평가 되었습니다. 뭐 정확히는 신데렐라가 저평가 된 것이 아니라 겨울왕국이 굉장히 인기가 있었기 때문에 그런 반응이 나온 거겠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신데렐라가 저평가 되는 것처럼 들리더군요. 물론 저도 겨울왕국이 기대되긴 했지만 를 워낙 재미있게 봐서 디즈니 실사시리즈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신데렐라가 원전서사를 굉장히 잘 살렸다는 것에 큰 기대를 가지고 가서 봤습니다. 그리고 감상은 ‘정말로 원전서사를 훌륭하게 잘 살렸다!’였습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지만 워낙 정직한 스트레이트라 '다스베이터가 루크 아버지다!' 정도로 다 아는 내용이라 스포일러라고 할 것도
모탈 컴뱃X 게스트 캐릭터 공개!
저번에 모탈 컴뱃X에서 마이클 마이어스와 제이슨 부히스가 게스트 후보에 올라가있는 것을 보고 전 환호성을 질렀습니다.전 두 캐릭터 다 좋아하거든요. 전작에 프레디가 나오긴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프레디보다 저 둘을 좋아합니다.그리고 오늘 드디어 게스트 캐릭터가 공개 되었는데....오늘이 13일의 금요일이라서 그런지 익숙한 취취취 하하하 하는 음악과 함께 정글도를 쥐고 늠름하게 걸어나오는 그 남자가 모습을 보였습니다.여기에 더 좋은 점은 이외에도 2명의 Klassic 캐릭터와 게스트 캐릭터가 있다는 것입니다.여기에 마이클 마이어스도 나오는 것을 한 번 기대해봅니다.(하지만 발매일이 여름으로 연기되었다는 거...)

기생수 파트1 리뷰
기생수 만화책은 제가 초딩때 봤었는데 정말이지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작품이라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애장판으로 나왔을 때는 전권 구입하기도 했습니다.) 상당히 옛날 작품인데 어째서 인지 최근 애니메이션이 만들어지고 영화로도 만들어 졌지요……. 옛날 작품이 왜 지금와서 영상화가 되는지 그 이유는 아무래도 상관없고 일단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작품이며 굉장한 명작이기 때문에 애니는 물론 보고 있으며 영화도 보러 갔습니다. 배우 캐스팅은 잘한 것 같았습니다. 신이치나 사토미는 물론이며 고토나 타무라 등 만화책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느낌은 아니지만 그 역할에 어울리는 모습이었기 때문에 전 마음에 들었습니다. [무리하게 만화 캐릭터를 따라하려다가 오히려 괴작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역전재판

영화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리뷰 (스포-극 소량)
(이하 )의 PV를 처음 본 것은 빅히어로를 보러 영화관에 갔을 때 였습니다. 의족을 단 화끈한 여인과 양복을 입은 멋쟁이가 화려한 액션씬을 보여주는 그 PV를 보는 순간 ‘어머나 세상에 난 이걸 봐야해!’라는 느낌이 팍! 왔고 시사회에서 깐깐하다는 평론가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말에 기대역시 컸습니다. 기대가 너무 크면 실망도 크다고 했던가요? 그런 말을 개나주라고 하세요 엄청난 기대에 부풀어 갔는데 기대를 훨씬 뛰어넘는 만족감을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영화는 전체적으로 유쾌한 느낌이었습니다. 유쾌한 액션, 유쾌한 주인공, 유쾌한 악역……. 첩보물에 성장물이 가미되어있지만 진지하기보다는 전체적으로 유쾌한 첩보물이였죠(물론 시리어스 한 내용

저는 블리자드의 노예입니다.
논문 써야되는데 제가 미쳐가지고 요즘 블리자드에서 만든 AOS게임인 히어로즈 오브 스톰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정식으로 서비스하는 것도 아닌 클로즈베타단계죠... 그런데 저는 지금 그 게임에 돈을 쏟아넣고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 큰마음 먹고 논문 쓰기 전에 마지막으로 미친짓을 질러버렸습니다. 지금 나와있는 영웅을 전부 구입했습니다. 골드도 17200이나 모아두었으니 앞으로 추가되는 영웅도 어렵지 않게 나오는 족족 살 수 있겠네요.... 뭐 딱히 별 내용없고 블리자드의 노예 인증하는 글이었습니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