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생의 신화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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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월드 리뷰(스포 有)
영화에 대해서 이야기 하기 전에 전 공룡을 무척 좋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리즈도 좋아하고 이번 작품도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폭발광 스필버그 작품치고는 폭발이 별로 나오지 않았지만 볼거리는 풍족합니다)일단 이 시리즈를 보신 분이라면 굉장히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을 겁니다. 뭐 이 작품이 입문작이라도 큰 문재는 없는데 전작의 요소가 깨알처럼 삽입되어 있기 때문에 보러가시기 전에 쥬라기 공원을 보고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전작을 전부 다 볼 시간이 없으시다면 쥬라기 공원1만 보셔도 됩니다)스토리야 뭐 사고로 공룡들이 탈출하여 태마파크가 혼돈의 도가니탕이 되는 건데 이 작품의 최고 볼거리는 진 주인공인 티라노사우르스 여왕 렉시와 랩터입니다. 뭐 엄청나게 짱쎄고 머리좋은 혼종이 악역으로 나오긴 하는데말이

검은바위산 클리어 했습니다.
잠깐 머리식힌다는 것이 이렇게 되어버렸습니다.일단뭐 운빨로 승부수를 던졌기 때문에 어떻게 이겼는지는 저도 모르겠네요...(즉 공략은 없습니다.)인상깊은 것이 있었다면 원작에서 말로리악을 잡으면 주는 그 정신나간 칭호를 여시서도 주는 블리자드의 센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오랜만에 빵터졌네요..^^라스트보스는 좀비 네파리안으로 방어 10을 가지고 싸우다 방어를 다 깎으면 체력15인 오닉시아를 소한해서 대신싸우게 하다가 오닉시아를 쓰러뜨리면 다시 싸우는 방식입니다.오닉시아가 죽으면 제 필드를 비워버리길레 저도 데스윙을 소환해서 필드를 비워주었더니 '아...아빠?!'라면서 당황하는 네파리안을 볼 수 있더군요... 그렇게 아빠로 네파리안을 쓰러뜨리고 검은바위 산은 완료했습니다.

어벤져스2 리뷰(스포無)
슈퍼 히어로물 마니아인 제가 스포없이 리뷰에 뭐 얼마나 쓸 것이 있는지 모르겠네요.아침에 조조로 보고 왔지만 그리 급한 것도 아니고 하여 천천히 리뷰 올립니다.믿고 보는 마블 작품 답게 처음부터 끝까지 풍족한 볼거리와 토니의 입담 스칼렛 위치의 귀여움을 즐길 수 있습니다.확실히 재미있는 작품이며 볼거리는 많지만 악역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큰 작품이었습니다. 원작 코믹스의 울트론이라면 지금 맴버들 정도는 찜쩌먹을 능력이 있는 놈인데 단순히 물량빨로 밀어붙이는 어정쩡한 녀석이 되어버렸더군요.울트론은 아다만티움(울버린 손톱의 그것)으로 만들어져서 굉장히 튼튼한데 무든 두부잘리듯이 펑펑 박살이 나버렸고 뛰어난 두뇌나 전략적인 모습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쉽게 말해서 그냥 좀 약해보였습니다.)그리고 제가 악역을 사랑하

동방심비록 기대되네요.
제가 동방시리즈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이번 작품은 제가 논문을 쓰고 있는 도시전설을 소재로 사용한다고 하여 평소보다 더 관심을 가지고 소식이 나오길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공개된 그림들을 보디 기대가 한 층 더 커졌습니다!일단 체험판에 등장한 레이무, 마리사, 카센은 각자 틈세녀, 학교 7대 불가사의, 원숭이 손을 체용하였는데 이번에 공개된 그림에서 다른 캐릭터들이 사용하는 도시전설에 큰 힌트를 주었습니다.솔직히 이건 저도 잘 모르겠는데 머리에 머리에 하얀 삼각형 천을 올려둔 것을 봐서 유령인것 같네요. 쟁반까지 들고 있는데 뭔지 모르겠습니다. 복장은 설녀같기도 하고....심기루에서 제 주캐였던 이치린은 너무 유명해서 우리나라에서 아는사람들이 상당 수 있는 팔척귀신입니다. 디테일이 상당히 괜찮네요.코이시는
모탈컴뱃X 컴뱃팩 참전 캐릭터들
또 트레일러가 올라와 저번에 공개된 제이슨에 이어 겨털녀 타냐와 모탈컴벳 스페셜포스라는 곳에 나왔다고 하는 바위닌자 트레머(전 처음봅니다.)가 공게되는가 싶더니....우와!!!프레데터라니!!!!아무레도 마이클 마이어스의 참전은 힘들어진 듯 하지만 프레데터도 좋아하는 캐릭터라서 기대가 됩니다.이번 작품 특성상 헌터폼, 위러어폼등을 정할 수 있을 것 같네요....(나 논문써야 되는데 출연진이 왜 이러니,,,,)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