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생의 신화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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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라이브> 극장판 리뷰(스포 극소량)
호노카의 생일인 8월 3일에 극장판을 보러 갔습니다. 리더 생일이라 럽폭도들이 창궐 할 줄 알았는데 일본은 럽라가 끝물이라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더군요. 일단 스포를 최대한 빼고 이야기 하자면 총 9곡이 나오며 3곡은 1학년 노래, 2학년 노래, 3학년 노래며 추후 설명할 3곡은 이 극장판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으며 노래도 좋지만 작화역시 작화작가를 나노단위로 세절하여 갈아넣은 듯 한 퀄리티를 보여주었습니다. 스토리는.....노래에 돈을 다 털어 넣어어 그런지 좀 엉성하며 초반에는 뭔가 뚝뚝 잘리는 인상도 있었고 이 극장판의 제목을 저는 으로 하고 싶더군요.... 첫 단체곡으로 일본에 럽폭도들이 창궐하고 뮤즈는 럽폭도들을 총괄하여 이벤트

일본 여행 첫날
5시 비행기기도 했지만 입국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 8시30분이 되서야 오사카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철인 28호를 모티브로 삼아 만든 열차를 타고 숙소로 향했으나 이미 시간이 늦었더군요. 그냥 통천각만 보고 슈퍼에 들러서 한 잔한 뒤 오늘 일정은 끝 입니다. 하지만 진짜 일본 여행은 내일부터 입니다.

픽셀 리뷰
고전 게임의 그레픽이 지구를 침공한다는 발상으로 만들어진 영화 픽셀은 예고영상만으로 저를 기대되게 만들었습니다., , 등 어렸을 때 TV에 게임기 연결해서 하던 게임속의 인물들이 그 때 그 도트의 모습 그대로 구현된 것도 마음에 들었지만 이 영화를 높이 사는 이유는 게임의 요소를 영화속에서 잘 살려넣었다는 점 입니다. 의 납치시스탬 의 파워알약 시스탬많은 게임들의 공통점이라고 할 수 있는 3라이프 시스탬 같은 고전게임의 이런저런 시스탬을 잘 구현한점을 높이 삽니다.디즈니의 역시 이나 , 같은 게임들의 캐릭터들을 가져오긴 했지만

<인사이드 아웃> 리뷰(스포無)
의 예고를 처음 본 것이 아마 를 볼 때 였을 겁니다. 그때 까지만 해도 감정을 인격화시킨 발상이 재미있다 정도로만 생각하고 보러갔다가 한방 먹었네요.단순히 감정 뿐만이 아니라 상상력, 꿈, 기억 등 사람의 머리속을 하나의 세계관으로 만들어 두었는데 상상력도 재미있지만 무었보다 라일리의 심리 묘사 역시 이해하기 쉽게 잘 나타내주었다고 생각합니다.(이는 어린 아이들도 심리변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라일리의 심리적 붕괴와 재구축되는 장면은 감탄을 금할 수 없었으며 거기다 후반부는 살짝 감동적이기도 합니다. 이야기 전체를 관통하는 주재는 '사람이 살아가는데는 모든 감정이 필요하다.'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 작품을 보면서 가족이나 친구 등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리뷰(스포 有)
광고가 특급스포일러라는 이유로 악평을 받은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를 보고 왔습니다. 대중 평점을 믿지 않기도 하고 제임스 카메론이 극찬을 하길레 가서 봤는데.......극찬할 만 하네요! 터미네이터 팬으로 완전히 만족하면서 봤습니다. 1편과 2편의 오마쥬가 여기저기서 나온 점도 좋았지만 터미네이터3에서 T-X가 어정쩡해서 터미네이터 최강의 적 하면 T-1000이 연상되었는데 24년만에 더 강한 모델 T-3000이 등장한 것도 마음에 들었지만 가장마음에 든것은 감염기믹이었습니다. 제가 좀 이상한 것에 불타오르거든요. 최종보스가 된 주인공이라던지, 주인공이된 전작 보스 같은걸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 감염된 존코너는 완전히 스트라이크존이었습니다.(입자상태로 팝스를 관통하면서 공격한 다음 뒤에서 공격하는 T-3000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