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영화 리뷰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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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posts신밧드의 7번째 모험 / The 7th Voyage Of Sinbad (1958년)
감독 : 나단 주런각본 : 켄 콜브 원작 : 천일야화 (신밧드의 모험)출연 : 케윈 매튜스, 캐서린 그랜트, 리처드 아이어, 토린 댓처, 알렉 망고, 대니 그린 외촬영 : 윌키 쿠퍼 편집 : 로이 왓츠, 제로미 톰스음악 : 버나드 허먼 나단 주런 감독의 1958년작 [신밧드의 7번째 모험]은 스톱 모션의 신화 레리 해리하우젠이 특수 효과를 맡은 신밧드 3부작 중에 첫 번째 영화 입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가장 늦게 접한 영화 인데요. 먼저 1977년작 [신밧드의 대모험 호랑이 눈깔]은 국내 개봉시 개봉관에서 보았고, 1973년작 [신밧드의 대모험]은 1980년대 초반 AFKN을 통해 보았는데요. 오늘 리뷰 하는 1958년작 [신밧드의 7번째
쉬 / SHE (1965년)
감독 : 마이클 데이각본 : 데이빗 T. 챈틀러출연 : 우슬라 안드레스, 존 리처드슨, 피터 쿠싱, 버나드 크리빈스, 로젠다 몬테로스, 크리스토퍼 리 외촬영 : 해리 왁스맨 편집 : 제임스 니즈, 에릭 보이드 퍼킨스음악 : 제임스 버나드제작사 : 해머 필름 스튜디오 어드벤처 소설의 광팬인 친구의 추천으로 말레이시아에서 처음 헨리 라이더 해거드의 "쉬"를 처음 읽고 묘한 상상의 나래를 편 기억이 있는데요. 마지막은 꽤나 강렬해서 악몽까지 꾼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영화 버전을 접하게 되었는데, 처음으로 접한 쉬 영화가 오늘 리뷰를 하는 영화 입니다. 해머 필름 프로덕션이 리메이크를 하고 마이클 데이 감독이 연출을 맡아 큰 성공을 거두고, 후속편이 만들어지기도 했습니다.
이상한 실종 / Something Wicked This Way Comes (1983년)
감독 : 잭 클레이튼각본 : 레이 브래드버리출연 : 제이슨 로바즈, 조나단 프라이스,다이안 래드, 로얀 다노, 비달 피터슨, 숀 카슨 외촬영 : 스티븐 H. 버럼 편집 : 베리 마크 고든, 아트 J. 넬슨음악 : 제임스 호너 과거 학창 시절에는 레이 브레드버리의 소설은 기회가 있을때 마다 읽었는데요. 사실 제가 광팬이기 보다는 말레이 친구 한명이 레이 브레드버리의 찐팬이어서 였습니다. 그 친구집에 놀러갈때 마다 빌려 주면서 읽을 것을 강권 했는데요. 책을 반납 하려고 하며 줄거리확인을 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내가 좋아하는 것을 친구도 좋아해주기를 바라는 팬돔 문화의 시초가 아니였나 합니다. 아무튼 친구 아메르로 인해 레이 브레드버리 작가의 소설은 무료로 꽤나 읽었는데요.
사드코 / Садко (1953년)
감독 : 알렉산드르 푸쉬코각본 : 콘스탄틴 이사예프 원작 : 니콜라이 림스키 코르사코프출연 : 세르게이 스톨랴로프, 알라 라리오노바, 니콜레이 크루츠코프, 세르게이 마티슨 외촬영 : 표도르 프로보로프 음악 : 니콜라이 림스키 코르사코프, 사사리온 셰발린제작사 : 모스 필름 (소비에트 연방) 이 영화의 원제가 [사드코]였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은 우리나라에서 블로그를 시작 하면서였습니다. 과거에는 영어 더빙판 [매직 보이지 오브 신밧드]을 보아서, 러시아판 신밧드가 아닌가 생각을 했는데요. 정보를 찾다 보니 로저 코먼 사단에서 영화를 수입하여 더빙과 편집을 하여 다른 영화로 만들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영화팬으로서 살짝 허무했는데, 북미 관객들에게 사드코라는 낯선 이름 보다는 신밧드가 더
바이킹 / Erik the Viking (1989년)
감독 : 테리 존스각본 : 테리 존스출연 : 팀 로빈스, 미키 루니, 어사 키트, 테리 존스, 이모켄 스텁스, 존 클리스 외촬영 : 이안 윌슨 편집 : 조지 에이커스음악 : 닐 이니스 바이킹 에릭 스토리는 판타지 어드벤처 팬들에게는 나름 익숙한 이야기가 될 텐데요. 영국의 코미디언 출신의 테리 존스(몬티 파이튼의 멤버였지요) 감독은 자신이 1983년에 쓴 동명 동화책을 원작으로 평화를 사랑하는 바이킹 에릭의 새로운 사가를 쓰게 됩니다. 몬티 파이튼의 동료 테리 길리엄 감독이 몬티스타일을 가미하여 황당 코믹한 중세 판타지 [자바위키]를 만들었다면, 테리 존스 감독은 몬티 스타일을 섞어 바이킹 판타지 영화를 만들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스케일은 꽤나 커서 몬티 스타일이 아니라고 생각할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