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영화 리뷰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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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블리비언 / Oblivion (1994년)
감 독 : 샘 얼빈스토리 : 찰스 밴드, 피터 데이빗, 마크 골드스타인, 존 류미, 그렉 서드데스출 연 : 리처드 조셉 폴, 재키 스완슨, 앤드류 디보프, 멕 포스터, 이삭 하에스, 줄리 뉴마, 카렐 스트류컨 외음 악 : 피노 도나지오편 집 : 마지렛-앤 스미스촬 영 : 아돌포 바톨리제작비 : 2백 5십만불 90년대 B급 영화를 찾아보다 보면 오프닝에 자주 등장하는 회사 로고를 볼 수 있는 데, 바로 풀 문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89년 컬트 호러 [조종사]를 시작으로 일련의 B급 영화를 선 보여 왔는데요. 여러 이름을 거쳐 다시 풀 문 엔터테인먼트로 돌아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창의적인 소재 보다는 다른 영화들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때로는 코믹하게 때로는 냉소적으로

압솔롬 탈출 / No Escape / Escape From Absolom (1994년)
감 독 : 마틴 캠벨원 작 : 리처드 헐리스토리 : 마이클 게이린, 조엘 그로스출 연 :레이 리오타, 랜스 헨릭슨, 스튜어트 윌슨, 케빈 딜론, 케빈 J. 오코너, 돈 헨더슨, 이안 맥네이스, 잭 쉐퍼드 외음 악 : 그레이엄 레벨편 집 : 테리 로링스 촬 영 : 필메히어스제작비 : 2천만불 [알솔롬 탈출]은 마틴 캠벨의 3번째 연출작으로 미래의 작혹한 수용소를 그리고 있습니다. 1992년 스튜어트 고든의 [포트리스]에서 이미 미래 감옥이 등장을 하였는데, [압솔롬 탈출]은 미래의 감옥이라는 설정을 넘어 탈출이 불가능한 섬을 배경으로 (미래판 빠삐용이라고 할까요) 매드맥스와 같은 폭력을 추가하여 완성을 하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나쁘지 않은데, 너무 여러 영화의 체

스톤 스콜피오 / Split Second (1992년)
감 독 : 토니 메이럼, 이안 샤프스토리 : 게리 스콧 톰슨출 연 : 룻거 하우어, 킴 캐트럴, 앨리스테어 던칸, 아런 암스트롱, 피트포스틀스웨이트, 이안 더리 외음 악 : 프란시스 하이네스편 집 : 댄 래촬영 : 클리브 티크너제작비 : 7백만불 최근 유튜브를 통해 90년대 Sci-Fi 영화들을 정리하고 있는 데요. 오늘은 룻거 하우어 주연의 크리쳐물인 [스톤 스콜피오]입니다. 4월 한달은 유튜브에 올라와 있는 90년대의 Sci-Fi 영화 리뷰를 정리하려고 작정을 하고 있는 데, 어느 정도까지 정리가 될지는 미지수 네요. 저질 체력에, 시간에 쫏겨서 말이지요. 아무튼 마음 만은 젊은이인 사자왕이라 일단은 시도 해보려고 합니다. 1992년은 블록 버스터로 [에이리언 3], [프리잭] 그리고 [

론머맨 / The Lawnmower Man (1992년)
감 독 : 브렛 레너드원 작 : 스티븐 킹 스토리 : 브렛 레너드, 지멀 에버렛출 연 : 제프 파헤이, 피어스 브로스넌, 제니 라이트, 마크 브링레슨, 제프리 루이스, 제레미 슬레이트 외음 악 : 댄 와이먼편 집 : 알란 바움가르텐 촬 영 : 러셀 카펜터 제작비 : 천만불 가상현실은 현실이 아닌 가상의 공간을 지칭하게 됩니다. 컴퓨터의 발달로 구현되는 가상현실에 대한 영화들은 첫 메가 히트작은 뭐니 뭐니 해도 [매트릭스] 시리즈라고 말할 수 있는 데요. 당연히 [매트릭스] 이전에 컴퓨터 가상현실 영화를 그린 영화들이 있었겠지요. 컴퓨터 가상현실을 다룬 첫 헐리우드의 작품은 1982년 스티븐 라이스버그의 [트론]으로 가상 공간을 만들어냈다고 보기 보다는 자연 발생적으로 창조된 듯 한 느낌

네미시스 / Nemesis (1993년)
감 독 : 알버트 퓬스토리 : 레베카 찰스출 연 : 올리비에 그루너, 팀 토머슨, 캐리 히로유키 타가와, 멜 케네디, 오쿠모토 유지, 마조리 모나한 외음 악 : 미쉘 루비니편 집 : 마크 콘드, 데이비드 컨촬 영 : 조지 무러디언 80년대와 90년대 B급 액션 영화로 두각을 나타냈던 알버트 퓬 감독의 영화 중에 빅 3를 개인적으로 꼽자면 단연 쟝 끌로드 반담이 주연을 맡은 1989년작 [사이보그]와 하드 고어 액션을 선보인1982년작 [스워드]와 이 영화 [네미시스]인데요. 특히 [네미시스]는 상당한 저예산의 영화로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한계를 기계가 인간의 신체 대부분을 잠식하는 사이버펑크의 세계관과 화력이 난무하는 액션과 군더더기 없는 진행으로 컬트팬들을 양산 하였는 데요. 모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