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영화 리뷰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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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셉터 포스 / Interceptors (1999년)
감 독 : 필립 J. 로스스토리 : 필립 J. 로스, 짐 크리스토퍼출 연 : 올리버 그루너, 브래드 듀리프, 어니 허드슨, 윌리엄 자브카, 글렌 플러머, 엔젤 보리스, 마크 아데어-라이오스 외편 집 : 크리스티안 맥킨타이어촬 영 : 필립 D. 슈와츠 1999년에는 정말 3편의 멋진 가상현실 영화 [매트릭스], [13층] 그리고 [엑시스텐즈]와 함께 [바이센테니엘맨]과 같이 인상적인 사이언스 픽션 영화들이 개봉을 하였는 데요. 그래서인지 99년 B급 사이언스 픽션 영화들은 상대적으로 기억이 잘 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오늘 리뷰 하는 [인터셉터 포스]는 [에이펙스]의 B급 Sci-Fi 액션 전문 감독 필립 J. 로스의 전형적인 저예산 액션물입니다. 괴물급 외계인이 등장하는 점은 [프레데터

뉴 로즈 호텔 / New Rose Hotel (1998년)
감 독 : 아벨 페라라원 작 : 윌리엄 깁슨스토리 : 아벨 페라라, 크리스 조이스출 연 : 크리스토퍼 월켄, 윌럼 데포, 아시아 아르젠토, 아마노 요시타카, 아나벨라 시오라, 그레첸 몰 외음 악 : Schoolly D.편 집 : 안소니 레드먼, 짐 몰촬 영 : 켄 켈쉬 사이버펑크의 소설의 선구자중에 한 사람으로 불리 우는 윌리엄 깁슨의 작품들은 사이언스 픽션 영화에 음으로 양으로 영향을 끼쳐 왔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그의 소설이 영화가 된 적은 깁슨이 직접 각본을 쓴 [코드명 J]와 오늘 소개하는 [뉴 로즈 호텔] 밖에 없는데요. 그나마 모두 처참한 성적으로 박스 오피스 플롭이 되었습니다. 깁슨의 대표작인 가 빈센조 나탈리에 의해 영화

개 목걸이 / Wedlock (1991년)
감 독 : 루이스티그 스토리 : 브로데릭 밀러출 연 : 룻거 하우어, 미미 로저스, 조안 첸, 제임스 레마, 스티븐 토보로스키, 배질 월리스 외음 악 : 리처드 깁스편 집 : 칼 크레스촬 영 : 디트리흐 로만 오늘 포스팅 하는 영화는 룻거 하우어와 미미 로저스 그리고 조안첸이 등장을 하는 루이스 티그의 [개 목거리]입니다. 국내 제목이 조금 그러기는 한데요. 아무튼 룻거 하우어는 [블레이드 러너]때 부터 흠뻑 빠져서 그의 영화는 거의 다 찾아볼 정도로 팬이였던 적이 있었네요. 아무튼 간간히 B급 SF 액션도 출연하여 그의 영화 찾아 보는 재미가 더 쏠쏠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미미 로저스는 톰 크루즈의 아내였던 것으로 유명했고 조안 첸은 당연히 [마지막 황제]로 유명세

에이펙스 / A.P.E.X.(1994년)
감 독 : 필립 J. 로스스토리 : 필립 J. 로스, 론 슈미트, 지안-카를로 스칸디우지출 연 : 리처드 키츠, 밋첼 콕스, 리사 앤 러셀, 마르쿠스 오렐리우스, 애덤 로슨, 데이빗 진 토머스, 크리스틴 노턴외음 악 : 짐 굿윈편 집 : 다니엘 로렌스촬 영 : 마크 W. 그레이 90년대 대표적인 B급 장르 영화 감독 필립 J. 로스의 [에이팩스]는 참 찾아보기 힘들었던 영화였는 데요. 비디오로 볼 기회도 놓치고 VCD도 사지 못하고 국내에서는 더욱 찾기 힘든 타이틀이였습니다. B급이니 그냥 넘어가자고 생각을 했지만 영화 수집에 열을 올리고 있을 때라 사이언스 픽션 영화라면 모두 모으려고 할때 백방으로 찾아 겨우 중고 비디오 테이프로 소장한 기억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중간쯤

솔저 / Soldier (1998년)
감 독 : 폴 W.S. 앤더슨스토리 : 데이빗 웹 피플출 연 : 커트 러셀, 제이슨 스콧 리, 코니 닐슨, 마이클 쉬크리, 제이슨 아이삭스,숀 퍼트워, 게리 부시 외음 악 : 조엘 맥닐리편 집 : 마틴 헌터촬 영 : 데이빗 테터살제작비 : 6천만불 개인적으로 폴 W. 앤더슨의 영화 중에 가장 재미있게 본 영화를 꼽으라고 할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영화는 [이벤트 호라이즌]이고 다음으로 [솔저]인데요, 폴 W.S. 앤더슨은 비디오 게임을 원작으로 한 [모탈 컴뱃]을 2천만불의 제작비로 1억 2천만불을 거두어 들이는 대박 흥행을 한 다음, 두 작품 연속으로 모두 6천만불의 제작비를 사용 하여 만들었으나 모두 박스 오피스 플롭이 된 영화들이였습니다. 그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