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영화 리뷰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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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트랩 / Moontrap (1989년)
감 독 : 로버트 다이크스토리 : 텍스 렉스데일 출 연 : 월터 코에익. 브루스 캠블. 리 봄바디, 존 C. 사운더스, 레아비스그라함, 톰 케이스, 주디 레빗 외 음 악 : 조셉 로두카 편 집 : 스티븐 C. 크레이그, 케빈 텐트촬 영 : 피터 클레인제작비 : N / A 1989년에는 5편의 심해 관련 영화가 개봉을 하게 됩니다. 가장 먼저 말이 필요없는 제임스 카메론의 [어비스]와 2편의 메이져에서 만든 숀 S. 커닝햄의 [딥 스타 식스]와 조지 C. 코스마토스의 [레비아탄] 그리고 3편의 인디 저예산 영화 [더 이블 빌로우], [래프트], [로드 오브 딥]이 공개 되어 심해 크리쳐 관련 영화의 홍수를 이루게 되는 데요. 그 와중에도 포스트 묵시록과 우주 여행 장르등 다양

버카루 반자이의 모험 / The Adventures of Buckaroo Banzai Across the 8th Dimension (1984년)
감 독 : W.D. 라이크터스토리 : 얼 맥 로치출 연 : 피터 웰러, 존 리스고, 엘렌 바킨, 클랜시 브라운, 페페 세르나, 루이스 스미스, 제프 골드브럼, 빌리 베라 외음 악 : 마이클 보디커편 집 : 조지 보월즈, 리처드 막스 촬 영 : 프레드 J. 코엔캠프, 조던 그러넨웨스 제작비 : 1천 2백만불 1980년대는 50년대 이후 사이언스 픽션 영화가 창의적인시도를 하는 시기였는 데요. 1984년에는 [터미네이터]와 [고스트 버스터즈]와 같이 걸출한 히트작이 나오기도 했지만 사실 유난히 아이디어로무장한 컬트 영화들이 양산이 된 해 입니다.[버카루 반자이의 모험]도 새로운 스타일의 패로디를 시도 하면서 바로 컬트작에 합류했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잠시 1984년에 개봉한 컬트

영혼의 목걸이 / Shocker (1989년)
감 독 : 웨스 크레이븐스토리 : 웨스 크레이븐출 연 : 피터 버그, 마이클 머피, 카밀 쿠퍼, 미치 필레기, 리처드 브룩스, 빈센트 구아스타페로, 샘 스카버 외음 악 : 윌리엄 골드스타인편 집 : 앤디 블러멘털촬 영 : 자크 하이킨제작비 : 5백만불 최근에는 잠시 주춤 하지만웨스 크레이븐은 헐리우드 영화 역사상 가장 창의적인 호러 작가이자 감독 중에 한사람으로 수많은 오리지널 호러 영화를 팬들에게 선사한 바 있는 데요. [왼편의 마지막 집], [공포의 휴가길], [나이트메어], [악령의 관], [스크림등의 호러 히트작을 연출 한 바 있습니다. [영혼의 목걸이]도 웨스 크레이븐의 전성기에 만들어진 판타지 호러 영화인데요. [배틀쉽]의 감독 피터 버그가 주인공인 조나단역을 맡았습니다.

로스트 인 스페이스 / Lost in Space (1998년)
감 독 : 스티븐 홉킨스원 작 : 어윈앨런스토리 : 아키바 골즈먼출 연 : 월리엄 허트, 미미 로저스, 헤더 그레이엄, 레이시 샤버트, 잭 존슨, 게리 올드만, 맷 르블랑, 자레드 해리스 외음 악 : 브루스 브루톤편 집 : 레이 러브조이촬 영 : 피터 레비제작비 : 7천5백만불 다니엘 디포의 로빈슨 크루스가 영어권 대중문화에 끼친 영향은 상당한데요. 로빈슨이라고 하면 표류라는 말과도 상통하게 됩니다. 영화에서도 같은 의미로 쓰이게 되는 데요. 원조 [로스트 인 스페이스]는 1965년부터 68년까지 CBS를 통해 방영 되었다고 하는 데, 실제로 본 기억은 80년대 후반 말레이시아에서 사이언스 클래식 시리즈를 가끔 보여 줄때 였던 것 같습니다. 흑백을 보여주는 모습이 참 좋았던 것으로

마인드워프 / Mindwarp (1992년)
감 독 : 스티브 바넷스토리 : 존 D. 브란카토, 마이클 패리스출 연 : 브루스 캠벨, 앵거스 스크림, 마타 마틴, 엘리자베스 켄트, 메리 베이커, 웬디 샌도우 외음 악 : 마크 가버너편 집 : 아담 울페촬 영 : 피터 펀버거제작비 : 1백만불 가상현실, 특히 컴퓨터로 만들어진 사이버 스페이스가 등장하는 영화의 기원은 1982년 [트론]이라고 할 수 있는 데요. 다음해 1983년 [브레인 스톰]이 판타지적인 설정을 현실로 가지고 내려오게 됩니다. 그러나 큰 파장을 만들지는 못했는 데요. 90년대 들어 1991년 [서킷트리맨]이 인간의 정신과 가상현실을 표현했고, 1992년 [론머맨]등이 소개 되었으나, 실제 가상현실 영화가 메인 스트림으로 올라오게 된 계기는 1999년 [매트릭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