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e back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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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posts프로야구
아시안게임 기간 2주를 기다리고 거기에다가 또 이틀을 더 기다렸다. 드디어 개천절 그것도 낮게임. 새벽 4시반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되어 더더욱 좋았던. 그런데 이게 뭐야;;; 너무 다들 엉망진창이잖아. 그 수비 좋던 서건창, 김민성 선수... 어디 혼을 집에다가 놔두고 경기에 왔는지. 특히 김민성 선수는... 왠지 실책하고 웃는 모습이 곱게(?) 보이지가 않는다. 가뜩이나 공헌도 별로 높지 않고 거저 금메달 목에 걸고 군면제 받은 선수들 연일 까이고 있는데 화살이 유독 한 선수에 몰려서 그렇지,, 부상 당해서 벤치만 따끈하게 덥힌 선수 중에는 그 자신도 끼어 있을 듯. 이럴때일수록 더 정신 차려서 잘 해야지. 그렇게 해이해진 모습, 팬들도 참기 어렵다. 어젠 좀 염감독님이
프로야구 - [박동희의 MailBag] 과연 ‘목동런’은 존재하는가[1편]
Q. 넥센 박병호 선수의 홈런 행진이 올 시즌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원한 홈런에 많은 야구팬이 청량감을 느끼고 있는데요. 그러나 야구팬 가운데 일부는 박병호 선수가 ‘목동구장 덕을 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목동구장의 좌·중앙·좌우중간 펜스 거리가 실제보다 짧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저도 목동구장에 가봤지만, 좌·우 펜스까지 거리가 98m, 펜스 중앙까지 118m, 좌·우중간이 113m라고 펜스에 적혀 있지만, 실제론 그보다 짧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여기다 다른 구장과 달리 목동구장은 홈플레이트에서 외야로 갈수록 지면이 꺼지는 구조라, 펜스 높이가 실제보다 낮아 홈런이 많이 나온다는 소리가 있는데요. 한마디로 ‘다른 구장이었으면 넘어가지 않을 홈런이 목동구장이기 때문에 홈런이 된다’는 뜻

프로 야구 - 과연 야신은
오늘 가장 뜨거운 뉴스. 국내 유일의 독립 구단인 고양 원더스 해체. 그리고 야인이 된 야신의 행보. 개인적으로는 '한화 이글스'를 맡아주셨으면 좋겠지만 한화 프런트는 더이상 영감님(?)들을 모시지 않겠다는 방침을 세웠단다. 말로는 이글스라는 팀에 뼈를 묻은 선수 출신을 물색한다고 하지만... 염경엽 감독 같은 젊고 영리한 감독감을 찾고 있을 것 같다는 사견. 롯데는 프런트가 너무 막강해서 감독님과는 상극이 될게 불을 보듯 뻔하고. 그럼... 두산? (개인적으로는 상상조차 하기 싫지만... ㅡㅡ+)

프로야구 - 9일 기준
9일 기준 전 구단 성적 출처는 베이스볼 긱 이 순위표를 보면 왜 삼성이 1위를 할 수 밖에 없고 왜 한화가 9위를 할 수 밖에 없는지 여실히 보여준다. 기록은 이래서 위대하다. 그 앞에서 우리는 그 어떠한 변명도, 핑계도 댈 수가 없다.

프로 야구
목동 나훈아. 세인트 루이스 카디널스 와 뉴욕 양키스가 가장 유력하다던데. (아마 일본은 안 갈거야...) 그러지 말고 삭스로 오면 안될까? 컵스는 절대 말고 삭스로... 그럼 경기장 찾아갈 맛이 날텐데.... ㅜ.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