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Post
원문 보기 →프로야구
아시안게임 기간 2주를 기다리고 거기에다가 또 이틀을 더 기다렸다. 드디어 개천절 그것도 낮게임. 새벽 4시반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되어 더더욱 좋았던. 그런데 이게 뭐야;;; 너무 다들 엉망진창이잖아. 그 수비 좋던 서건창, 김민성 선수... 어디 혼을 집에다가 놔두고 경기에 왔는지. 특히 김민성 선수는... 왠지 실책하고 웃는 모습이 곱게(?) 보이지가 않는다. 가뜩이나 공헌도 별로 높지 않고 거저 금메달 목에 걸고 군면제 받은 선수들 연일 까이고 있는데 화살이 유독 한 선수에 몰려서 그렇지,, 부상 당해서 벤치만 따끈하게 덥힌 선수 중에는 그 자신도 끼어 있을 듯. 이럴때일수록 더 정신 차려서 잘 해야지. 그렇게 해이해진 모습, 팬들도 참기 어렵다. 어젠 좀 염감독님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