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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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4 posts![[19_29_459] 장마틈 창원 대암산(669m)~신정봉(708m) 산행_'19.6](https://img.zoomtrend.com/2019/07/06/a0101260_5d208b5438dc0.jpg)
[19_29_459] 장마틈 창원 대암산(669m)~신정봉(708m) 산행_'19.6
이번주 부터 찾아 온 장마전선 어제, 그제 많은 비가 내렸다 아침에 비가 잠시 그쳐 산행준비를 하고 출근했는데 다행히 잠깐 맑은 날씨를 보여 준다 지난번에 동료가 포기했던 했던 대암산을 다시 찾았다. 공기가 습해 엄청나게 땀을 흘렸다 어제 내린 비로 메말랐던 계곡에 물이 넘쳐 난다. 시작시 맑았던 하늘이 앞을 분간할 수 없을만큼 안개/구름속에 묻힌다. 용지봉 분기점을 지나 처음 방문하는 '신정봉'으로 향한다 산딸기와 보리수 나무가 참 많았다 어느 한 분이 웃통을 벗고 뛰어 온다. 철인연습을 하는듯 아무도 없고, 조망을 볼 수 없는 신정봉을 찍고(?) 동료가 기다리는 대암산으로 향한다 거의 뛰다시피~~~~~ 땀으로 온몸이 뒤범벅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대암산 정상

챔피언 Champion,2018_'19.7
누적 관객수: 112만명 [드라마, 108분] 마동석의 어마어마한 '팔뚝'을 감상할 수 있는 영화 '도박판'의 게임을 거부한체오르지 자신의 팔뚝만으로... 가족이 아닌 가족이 생기고진짜 가족이 되어 간다는..... 줄거리 미국 로스엔젤레스, 한 때 팔씨름 세계 챔피언을 꿈꿨지만 지금은 클럽에서 일하는 ‘마크’(마동석)는 자칭 최고의 스포츠 에이전트 ‘진기’(권율)의 설득에 한국으로 돌아온다. “나한테는 팔씨름 밖에 없었어… 나 믿어!” 멈췄던 팔뚝이 다시 뛰기 시작한 ‘마크’. '진기'에게서 귀국 선물(?)로 받은 오래 전 헤어진 엄마 주소를 찾아가지만 그곳엔 엄마 대신 본 적 없는 여동생 ‘수진’(한예리)과 두 아이 ‘쭌쭌남매’가 떡
[19_28_458] 청명했던 창원 대암산 산행_'19.6
아침에는 미세먼지가 심했는데, 퇴근시간 날씨가 너무 맑아져서숙소에 그냥 가기가 억울해졌다 '13년 이후, 6년만의 재 산행 대방나들목에서 산행시작 등산 개념도에 C코스만 유난히 굵게(?) 그려져 있는데 하산길에 그 이유를 알았다. 어느 블러그에 쉬운(A코스)로 올라가라 해서 그리 갔는데 정반대였다. C코스는 정상까지 그야말로 탄탄대로 였다 밧줄을 잡을 만큼 험난한 A코스 A코스를 선택한 덕택(?)에 함께한 동료가 '둘레길'로 우회하는 참사를 빚었다 " 무서워서 못 가겠어요, 그냥 둘레길 돌래요 " 멧돼지를 보고 놀란 모양이다 ^^ 주 능선에 오르니 바야흐로 석양이 걸린 창원시내, 진례방면, 멀리 진해앞바다까지 사방이 병풍처럼 조망되는 것이 아닌가! 바람도 시원하고....
뜨거운 안녕 Rockin'on Heaven's Door,2013_'19.6
누적 관객수: 47천명 [드라마, 99분] 가수 이홍기, 마동석 주연의 '뜨거운 안녕' 죽음을 앞둔 환자들을 위한 호스피스 병동에서사회봉사를 하는 아이돌 가수 각자의 사연을 품은 그들과 그들과 함께'불사조'라는 밴드를 만들어 폐쇄위기의 병원을 살리기 위한..... 감동이 있네 너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하루가 어떤 사람에게는 생의 마지막이 될수도 있다. - 마동석 줄거리 죽음을 앞두고 세상과 이별을 준비하는 호스피스 병동 하.지.만. 담배피고, 알바뛰는 나이롱(?) 시한부 환자들... 뭔가 수상하다! 폭행 사건에 휘말려 호스피스 병동으로 사회봉사 명령을 받은 트러블 메이커 아이돌 가수 ‘충의’. 반성하는 척 대충 시간이나 때우려 했으나, 정체불명의 환자들에게 잘
[19_27_457] 오르지 못한 불모산 산행_'19.6
이런 일이 다 있네 ^^; 불모산에 오르기 위해 성주사에 도착을 했는데 정상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둘레길을 걷고 있었던 것. 늦은 시간이라 원점으로 가기를 포기하고 그냥 직진 ! 내가 아는 진실이 항상 옳지는 않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낀 산행 숲속나들이 길을 따라서 진행을 한다. 넓고 깨끗한 성주계곡에 놀랐다 부드러우면서도 폭이 넓은... 하늘을 뒤덮은 나들이 길, 아주 잘 조성이 되어 있었다. 안민약수터로 향하다가 웅산 능선길로 행선지를 변경했다. 신의 한수 ! 안민고개에서 웅산가는 등로와 합류 하는것 멀리, 불모산과 웅산~시루봉 라인이 한 눈에 들어 온다 정상 부근에 산딸기가 참 많았다 진해만에서 불어 오는 시원한 바람과 멋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