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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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_37_467] 구름속의 김해 용지(제)봉~신정봉 산행_'19.7

풍달이 窓 |2019년 8월 14일

'14년도 이후 두번째 찾은 김해 용지봉 그때도 그랬고, 오늘도 안개/구름속을 거닐다 내려왔다 덕분에 차가 있어서 장유 대청계곡입구에서 부터 장유사까지 지루했던 임도를 걷지 않아서 다행이었지만, 대청계곡의 시원함을 맛볼 수 가 없었다 늦은 시간 장유사에서 산행을 시작한다. 용지봉까지 1km남짓 하여 지난번에 올랐던 '신정봉(1.4km)'까지 왕복하기로 했다 아무도 만나지 못했다 ^^; 등산로에 부직포(?)를 깔아 놔서 미끄럼방지는 되는데, 어쩐지..... 안개비에 온 몸이 젖는다. 조망도 기대할수가 없었다.출발한지 30분만에 정상에 도착했다.안개속의 정자와 제단처럼 꾸미진 정상 ! 다시 '신정봉'으로 향한다약간의 급경사 내리막이 있고, 신정봉까지는 산책로 같은 등산로 최근

[19_29_459] 장마틈 창원 대암산(669m)~신정봉(708m) 산행_'19.6

[19_29_459] 장마틈 창원 대암산(669m)~신정봉(708m) 산행_'19.6

풍달이 窓 |2019년 7월 6일

이번주 부터 찾아 온 장마전선 어제, 그제 많은 비가 내렸다 아침에 비가 잠시 그쳐 산행준비를 하고 출근했는데 다행히 잠깐 맑은 날씨를 보여 준다 지난번에 동료가 포기했던 했던 대암산을 다시 찾았다. 공기가 습해 엄청나게 땀을 흘렸다 어제 내린 비로 메말랐던 계곡에 물이 넘쳐 난다. 시작시 맑았던 하늘이 앞을 분간할 수 없을만큼 안개/구름속에 묻힌다. 용지봉 분기점을 지나 처음 방문하는 '신정봉'으로 향한다 산딸기와 보리수 나무가 참 많았다 어느 한 분이 웃통을 벗고 뛰어 온다. 철인연습을 하는듯 아무도 없고, 조망을 볼 수 없는 신정봉을 찍고(?) 동료가 기다리는 대암산으로 향한다 거의 뛰다시피~~~~~ 땀으로 온몸이 뒤범벅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대암산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