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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한화가 이겼으니 포스팅.
1. 태풍은 불지 않았다. 2번불다 말았을 뿐이다. 2. 빈볼날린 김성배나 여기에 휘말린 김태균이나. 글고 승부랑 선후배는 엄연히 별개거늘 굳이 따지고 넘어가는 이넘의 문화. 쯥 3. 야수 한 명 필요하다는데 누굴까? 외야 하나 더 들여올건가? 고동진? 4. 바티는 자멸멘붕. 공이 안들어가니 더 안 맞아야한다는 생각이 너무 강함. 멘탈케어가 필요합니다. 5. 션 헨의 활용은 중무리. 선발진이 잘 돌아가는데 굳이 넣을필요없음. 오히려 좌완과 구위가 필요한 불펜이 더 좋음. 설마 바티처럼 제구헬이거나 카페얀처럼 다 망가진 상태는 아니겠지? 6. 공격연결이 매끄럽지 않다. 특히 하위타선의 시작인 6이 시원치않은데 작년만해도 이대수가 해줌으로서 공격력 극대화가 되던게 올해는 따로따로 놀고있다. 그나마 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