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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올해 다저드랩보니.
상위 1,2번픽은 부족한 혈통과 내야와 파워포텐셜로 뽑고 그 다음부턴 빠르게 빅리그에 도움 될 애 위주로 뽑았네요. 전체적인 포텐셜수집보단 한 숨 골랐다는 느낌인데 내년부터 어케될지. 카스텐과 화이트의 마음이 어디까지 맞을지가 더 관심입니다. 일단 1,2,3번은 꼭 성공했음 좋겠고 그 다음부턴 로또인데 쿠바산 투수 가르시아와 하위에서 지명한 대학과 저울질중인 포텐셜투수를 어케 계약해서 성공시키냐가 이번 드랩의 성공요소같네요. 콜로라도가 스틸한 맷 화이트 지명했음 좀 더 괜찮았을텐데...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