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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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posts헐....
과거 제대로 4강 노리고 송신영&김태균등을 지르다 결과적으로 망한 닭가슴구단이 지를 줄이야. 응가파워라고밖에 생각이 안 드는데 김태균-최진행은 리그평균이라 가정하고 전통적으로 약한 부분이던 테이블세터진을 집중보강한다는 생각은 괜찮았다. 기아야 육성이니하는건 다 선뚱에게 더 이상의 투자가 없다는 소리인데다 부상으로 못 나와 그렇지 각 포지션에는 주전이 잡힌 상태지만 SK는 어쩔... 만수가 그나마 손 보는 거포형 유망주는 칡엔 없는데다 그나마 있는 김회성은 경찰청복귀로 불가. 머리없는 팬덤들은 정범모를 꼽는데 진짜 그러면 응가나 프런트나 내 이상의 막장을 뚫고 파내려가는 상&신인증이고. 과연 응가의 인생도전은 성공할까. 하양세가 뚜렷한 국대 내외야 테이블세터진의 성적과 그들을 어케 이끌지
지난 장판경기.
김선형이고 김민구고 터지는날 강뱅에겐 같이 터지는 조성민외엔 없다는게 결론. 슛팅가드라면 내외곽득점폭팔력은 필수!!!!! 결국 인사이드와 용병대결에서 밀린겜. 헤인즈가 4쿼터 막판되니 꾸역꾸역 집어넣는데 월커슨은....타운즈도 키가 더 큰 심즈상대로 한계노출했고. 노승준. 한달만의 출전에 분전했지만 아쉽다. 대 최부경&헤인즈수비용으로 허재의 승부수로 잘 나왔는데. 이넘아는 정말 모든게 아쉽다. 키는 196. 탄력은 보통. 스피드나 퀵니스도 키대비 보통. 다만 투쟁심과 체격에 비해 힘이 좋아 1:1마크는 괜찮다. 덕분에 작년 무주공산이었다지만 4번붙박이로 나왔고 평가도 픽과 능력대비 좋았다였는데 그게 다. 키가 작고 탄력도 평범해서 블락은 포기해야하는데 그렇다고 기민하고 눈치빨라서 리커버리나 헬
어깨부상도 심각한종류입니다.
이용규가 빡칠만하긴 한데 천하의 KEMVP가 망가진 시초가 어깨부상이었죠. 2년전 쿠어스에서 담장충돌이후 심각한 어깨부상이 왔었고 그후 어케 망가져가는지는 13시즌 보시면서 잘 봤을겁니다. 몸쪽 무릎샷을 밀어쳐 넘기던 모습이 실종되었으니까요. 더불어 애드리안 곤잘레스도 마찬가지입니다. 비록 커리어하이였지만 펫코에서 40홈런치던 모습이 어깨수술이후 30홈런도 간당간당해졌죠. 본인도 13시즌 앞두고 수술이후 1년간 스윙에서 힘이 안 들어갔다고 고백했고 비로소 제대로 돌아간다던 올해도 플옵까지 함쳐 25홈런.......... 거기다 무등에서 뛰던 선수, 발빠르게 주루하던 선수라 무릎도 신경써야합니다. 상관없다고요? LG팬들이라면 기억나실텐데요. FA로이드로 이종범과 막먹던 공격력을 선보이다 하체부상으로 훅
오늘 통신사대전
문경은의 막판 바보짓과 심스의 바보짓-김진의 바보짓을 거부한 선수단의 승. 3쿼터 지역수비를 외곽뱅뱅이로 일관하는 와중에 문태종이 클래스 입증샷으로 위기를 넘겼고 이후 김시래가 적극적인 미드레인지 진입후 상대 센터진의 헬핑사이로 김종규투입&킥아웃 3점. 실패시 김종규 공리로 꾸역꾸역 이기는 농구를 했음. 박승리는 피지컬을 이용한 대인마크는 올라왔는데 애초 기대받던 외곽슛팅은 아직 영. 팀 수비로테이션도 아직 미숙해 당분간 이 이상 바라지 말아야하고. 김선형은 그냥 데뷔당시 그대로. 최부경의 보이지않는 골밑당담과 변기훈의 존재는 말할것도 없지만 박상오나 김민수가 멀쩡했어도 이길수 있었는데. 이 둘이 없으니 SK전력이 반토막. 드랩당시 나름 블루칩이라던 김건우는 그냥 뭐..... 김진은 선수복&am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