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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posts으하하하하 레이커스
클리블랜드와의 막장매치에서 초반 슛감으로 밀어붙였으나.... 안그래도 가솔이 전반기아웃판정 부상이었고 지난 경기에서 조디 믹스 발목, 조던 힐 두통증상으로 오늘 경기 불참. 거기에 내쉬는 부상여파로 오늘 휴식에 경기 중 닉 영이 강한 무릎통증을 호소(MRI예정)로 아웃. 경기 중 벤치가 2명만 있는 상황이 와 버렸고 여기에 센터 사크레와 케이먼이 6반칙이 되자 테크니컬 1+파울 2개의 총 자유투 3개를 담보로 파울아웃을 무마하는 섬머리그에서 볼 상황을 정규시즌에서, 것도 다른 팀도 아닌 레이커스가.......... 더 암울한건 2차례의 리로드 실패, 결정적으로 작년 내쉬+하워드 영입으로 올시즌 이후 4년간의 1라운드픽이 없다. 성적이 곧두박치기에 순위는 높을것이고 필요한 탤런트수급은 불가능한 상황에서
거 윤석민 아킬레스 그만 언급해라.
자주 언급될수록 좋을거 하나 없을텐데 만약 팬덤들의 주장대로 '고질적 부상으로 훈련 부족 및 체력저하'라면 투수를 떠나 선수로서 어마어마한 하자 혹시라도 '꾀병'이라면 '고작 그걸 핑계로 훈련 안한 사이즈도 작은 투수. 실제로 구위도 팍팍 깍이고 있고. 솔까 런닝이 아니라면 사이클이나 기타 여러 벌크및 운동법이 있을텐데 아직도 저 모양이라면 후자쪽에 믿음이 팍팍간다. 전자라면 스카우터들이 더욱 피해야할 상황이고. 팬덤부터 이리 난리치면 과연 호구잡혀줄 구단이나 스카우터가 얼마나 있을까?
JD도 별 수 없구나
영과 킨슬러를 보내고 윌슨과 해밀턴을 미련없이 포기할 정도로 비지니스 운영이라면 메이저 최고라고 할 수 있는 다니엘스도 시장경제 앞에선 방법이 없군요. 또한 그만큼 현 레인저스 공격력이 바닥권이란걸 인식한 듯 합니다. 해밀턴있을때는 그의 방망이에 따라 득점력이 달라졌고 현재는 외야공격력이 망이죠. 그나마 1루는 필더를 데려오면서 나아졌다만. 그간 레인저스 팜 수집과 성장에도 영향이 있었죠. 그가 온 뒤로 팀 약점과 체질을 바꾸기 위해 드랩 및 국제계약에 투수위주로 뽑았고 대다수 툴가이들은 올트같이 망하거나 파워툴이 부족하게 컸죠. 어쨌건 레인저스는 팀 상황에 꼭 맞는 파워있는 출루형 타자를 얻었습니다. 이제 남은건 박찬호의 뒤를 이을지 그의 오명을 벗길수 있는지 본인이 노력해야하는 거죠.
볼티모어 어쩔;;;;;;
마무리 짐 존슨을 내주었는데 대안으로 데려가려던 발포어가 메디컬 체크에서 어깨이상 발견 계약연기(확정취소는 아직. 발포어측에선 과거 오클계약때도 똑같았다고) 아 와중에 중심좌완셋업 트로이 패튼 금지약물로 출장정지 처분;;;;;;;;;;;;;
루머로 보는 각팀 외인감상
1. 꼴칡-오링 뚱이가 남긴 돈을 호주머니에 안 넣고 정근우&이용규 사고 슼에 다 줘버리는 패기발동. 응가가 얼마나 간절하고 강력하게 밀어붙이는지 알 수 있다. 근데 그러다보니 돈이 없어 망툴가이와 딱평균아래 투수를 데려오는데 그침 2. 슼-남는 건 돈 뿐이었다. 정근우 잡을 돈+보상금을 호주머니에 안 넣고 루크 스캇&로스 울프를 데려오는 패기. 워낙 칡의 임팩트가 강해서 그렇지 이 팀의 돈잔치도 만만치 않았다. 3. 기아-멍게의 운명을 걸다 감독에게 다 문제거리를 주기엔 지 존심도 체면도 아니니 일단 최대한 원하는대로 해준 모양세. 내구저하+멍게의 내침으로 최희섭을 완전히 밀어낼 1루 주고 마무리 없다니 불펜전문도 구해주고. 뭐, 최근 이 팀의 외노자들은 기량자체의 문제는 없으니까 멘탈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