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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손볼대가 많다....

BlueThink|2013년 12월 15일

중점인 3루문제는 국내언론에서도 많이 하니 넘어가고... 일단 백업 유틸멤버인 슈마커와 푼토가 동시에 나가버렸습니다. 내.외야 대수비원이 다 없어진거죠. 아직까진 별다른 움직임이 없고 마이클 영의 재계약과 디 고든의 외야겸업이 간간히 나옵니다. 근데 저러면 경쟁력이 떨어지는 수준이 아니죠. 영은 급격한 노쇠화로 수치상, 스카우팅상으로도 이미 끝났습니다. 오죽하면 필리스도 공짜로 버리다시피 다저로 줬겠어요. 타격도 기본컨택만 남은데다 뱃스피드가 확 떨어져서 밀리죠. 디 고든도 만만치 않습니다. 고교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넘이라 기본기가 딸려요. 타격은 이대형이나 다름없고 문제는 수비인데 내야에 두면 송구가 전혀 안되죠. 유격수는 이미 낙제고 2루수로도 부정확해서 1루수가 보통 애를 먹는게 아닙니다. 외야에

SK 울프 동영상을 봤는데...

BlueThink|2013년 12월 15일

피칭스타일이 딱 메츠시절 서재응이다. 괜찮은 제구+킬체인지업 투피치. 붙박이는 무리고 꾸준히 스캠초청을 받을법하고 실저로도 그런데 그냥 안정적으로 목돈만지고싶나보다.

외인 계약 및 루머

BlueThink|2013년 12월 12일

1. 롯데 베네주엘라산 돼지 영입. 다들 체중걱정하시는데 이 친구 문제는 그게 아닙니다. 사실 중남아메리카권선수들에게 꼬리표지만요. 예. 멘탈레기입니다. 능력치는 유망주시절부터 쏠쏠했어요. 탑급은 아니었지만 소싯적엔 좌익수일 정도로 운동능력도 있고 볼넷은 적지만 삼진도 적으면서 수준급 컨택과 파워도 있죠. 그래서 그렇게 버림받으면서도 이팀저팀 옮겨다닐수 있었고. 근데 가는데마다 싸워요. 첫 팀에서도 코치진과 싸워서 쫒겨났었죠. 다저 산하 마이너에도 있었는데 마이너리거치곤 괜찮게했지만 로스터등재 안 해주니까 윗선과 크게 싸운적도 있었죠. 뭐, 다룰 자신있었으니까 뽑았겠죠. 코치 시작한 이래 성적부진과 선수단불화로 맨날 잘리던 로이스터도 2년간 잘해먹은 경험있으니 그걸 믿을지도? 아무튼 확 눈에 띄는건 없지

라쿠텐은 억울하다

BlueThink|2013년 12월 7일

라크텤ㅋㅋㅋㅋㅋㅋㅋ 마쓰자카 다이스케(세이부 라이온즈)-51.11밀 이가와 케이(한신 타이거즈)-26밀 가즈이사 이시이(야쿠르트 스왈로즈)-11.6밀 다르빗슈 유(니폰햄 파이터즈)-51.7밀 류현진(한화 이글스)-25.7밀

브라이언 윌슨 계약.

BlueThink|2013년 12월 7일

1+1계약. 기본 2014시즌 10밀, 2015시즌 선수옵션 8.5밀. 세이브시 약 0.8밀의 보너스가 붙는군요. 복귀이후 자신감이 붙으면서 '마무리급 대우'를 운운하더니 결국 받아냈습니다. 디트로이트는 8밀을 불렀다네요. 근데 계약한건 결국 2년 연 10밀의 네이던. 결국 쓸거면 주던지 아니면 윌슨이 마무리급으로 연봉 더 올려달라했던지. 윌슨 입장에선 지금이 셋업맨연봉이고 더 높은 자리를 노릴수도 있겠죠. 수틀리면 1년더 다저에 있음 되니. 이 와주에 논텐더당한 벨리사리오는 흰양말네와 연 3밀에 계약했습니다. 이제 연봉조정에 들어간 선수라 2016년까지 서비스타임이 있다네요. 호세 다니엘 어브와 계약하고 나름 바쁘게 보내는 흰양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