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니☆ 의 다이어리~
Posts
1331 posts![[시즈] <윤회의 라그랑제> 실제 배경인 '카모가와'에 다녀왔어요~ (카모가와 씨 월드 (수족관)) (3/6)](https://img.zoomtrend.com/2012/09/01/c0014355_5040b33a0bddf.jpg)
[시즈] <윤회의 라그랑제> 실제 배경인 '카모가와'에 다녀왔어요~ (카모가와 씨 월드 (수족관)) (3/6)
현재 방영중인 애니메이션 의 실제 배경인 '카모가와'에 다녀왔어요~ 카모가와 역 근처를 잠시 보고, 해수욕장으로 내려가버리면, 버스타러 다시 오는게 귀찮아질 것 같아서, 그대로 수족관 부터 갔어요 ^^ 카모가와 씨 월드는 일본에서도 상당히 규모가 큰 해수욕장으로 유명해서, 일부로 도쿄에서도 찾아오고 한다네요 ^^ (인데 너무 멀어...) 카모가와 북쪽 광장을 가면, 수족관으로 가는 무료 셔틀버스 정류장을 쉽게 발견하실 수 있어요 ^^ 무료 치고 시간대가 꽤 빡빡하게 잘 짜여있어요 ^^ 무료 셔틀버스는 이런 파란색 산뜻한 버스인데요 문과 반대쪽에는 시원한 범고래가 그려져 있어요 ^^ 이 씨 월드에서 가장 밀고 있는 동물
![[시즈] <윤회의 라그랑제> 실제 배경인 '카모가와'에 다녀왔어요~ (카모가와 역) (2/6)](https://img.zoomtrend.com/2012/08/31/c0014355_503f876e5ca8d.jpg)
[시즈] <윤회의 라그랑제> 실제 배경인 '카모가와'에 다녀왔어요~ (카모가와 역) (2/6)
현재 방영중인 애니메이션 의 실제 배경인 '카모가와'에 다녀왔어요~ 저번 포스팅은 가는 길만 급히 포스팅을 했는데요 이번 포스팅은, 카모가와에 완벽히 도착 했어요!!! 가장 먼저 역 사진을 열심히 찍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1-1 과 1-2, 그리고 2 를 소개해드리도록 할게요 ^^ 카모가와 역의 정식 명칭은 '아와 카모가와' 역 이에요 ^^ 저는 외방선을 타고 왔고, 내방선과 외방선이 만나는 공통 종점이긴 한데, 역 자체는 내방선에 들어가 있다고 하네요 ^^ 이 안습한 시간표를 보세요!!!!!!!!!!! 너무도 충격적이라, 뭐라 할 말이 안나와요 ㅜㅜ 내방선은 완벽하게 한 시간에 한대 있고 그나마 조금 수가 많은 외
![[시즈] <윤회의 라그랑제> 실제 배경인 '카모가와'에 다녀왔어요~ (카모가와 가는 길)](https://img.zoomtrend.com/2012/08/30/c0014355_503e3744ba441.jpg)
[시즈] <윤회의 라그랑제> 실제 배경인 '카모가와'에 다녀왔어요~ (카모가와 가는 길)
현재 방영중인 애니메이션 의 실제 배경인 '카모가와'에 다녀왔어요~ (현재 방영중인 애니메이션의 무대를 다녀온 건, 이 '카모가와'가 처음이에요 ^^;; 완전 두근두근!) 애초에 '닛산 자동차'와 '치바 시'로부터 푸시를 받아 만들어진 애니메이션인데요 실제로 다녀오고 난 감상은, "대체 여길 누가 온다는거야" 에요 ^^;;;;; 야후 재팬에서 검색을 해보셔도, 실제로 다녀온 사람이 많진 않다는 걸 확인하실 수 있으세요 ^^;; 치바 행사장에는 모두 라그랑제가 광고되고 있지만, 정작 배경지는 휑~ 이란 느낌이랄까... 제가 사는 곳은 도쿄 23구 중, 가장 서쪽에 위치한 시골이에요 알바지인 '아키하바라' 까지만 해도 1시간이 걸리는 위치
![[시즈] 아니멜로 서머 라이브 2012 (아니사마 2012) 에 다녀왔어요~](https://img.zoomtrend.com/2012/08/28/c0014355_503b83c819d62.jpg)
[시즈] 아니멜로 서머 라이브 2012 (아니사마 2012) 에 다녀왔어요~
올해도 어김없이 '아니사마' 에 다녀왔어요~ ^^ 작년에 다녀오고, 올해는 절대로 안가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다녀왔는데요 우와아아!!!!!!!! 역시 안 갈 수가 없어!!!!!! 올해 아니사마의 표어는 '인피니트' 무한대 에요~ 작년이 '레인보우' 였으니, 8번째인 올해는 '인피니티' 인거겠죠 ^^ 그나저나, 잘 만든다, 정말;; 올해 아니사마 게스트도 정말 빵빵한데요 미즈키 나나 씨가 없어!!!!!!!!!!!!!!(털썩...) 실은, 토요일 게스트도 불만은 없지만 일요일 게스트를 봤으면 더 좋았을텐데...란 생각은 들었어요 ㅜㅜ 그 얘기는, 저 아래에 ^^;; 올해도 역시 도쿄 인근 가장 큰 공연장인 '사이타마 수퍼 아레나'에서 행사했

빙과 19화 자막 (618th.)
빙과 19화 자막 흐응~ 뭐랄까요.. 제게 있어 빙과는 18화부터 손을 벗어났다는 느낌이랄까요 ㅜㅜ 대체 스토리가 뜬구름을 잡는 듯 싶어요 ㅜㅜ A파트 2시간, B파트 2시간, 싱크 및 수정에 1시간 반, 해서 밤새서 5시간 반이나 걸리는 대장정인데요 17화까지는 이정도까지는 아니였는데, 저번주부터, 제 손을 벗어난 느낌이... ㅜㅜ 가장 처음 시작할때 에루의 작붕이 충격적이였는데요 결국 바로 원래대로 돌아와서 다행이다...휴우... 이번주는 '사토 사토미' 씨의 연기력에 놀랄 노자인데요 에루의 목소리로, 이렇게 새침하게 연기를 하다니!!! 아, 그리고 작품 내에서 에루는 '존댓말'을 사용중인데요 딱 한 군데, 오레키에 대해 반말을 하는 곳이 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