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시노노메 사츠키 모에단: 내가 입찰한 시노노메 사츠키 상회입찰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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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즈 운트 판저 극장판 1주차&3주차 감상

걸즈 운트 판저 극장판 1주차&3주차 감상

얼마전에 두차례에 걸쳐서 걸즈 운트 판저 극장판을 감상하였습니다. 사실 4DX는 한번도 감상한 적이 없어서 이게 제 첫 4DX 영화 감상이 되어버렸습니다만, 사실 4DX에 대한 정보가 적어 1주차는 강변 CGV에서 봤죠. 거기서 이글루스 블로거 몇분이 저를 발견했습니다만, 역시 독일연방군 플랙탄은 일반인들 사이에서 쉽게 눈에 띄던 모양입니다.ㄱ- 하여간 극 전반적 내용도 괜찮았고 전차 액션이 좋았는데, 제가 강변에서 봤다고 하니, 강변은 안마의자 수준이라며 여의도가 최고라고 알려주신 분이 있어 지난 8월 31일은 여의도 CGV에서 다시금 걸즈 운트 판저 극장판을 봤습니다. 이날은 문화가 있는 날이라 할인도 되었고 여의도 한정으로 색지도 배포되어 이날을 택하게 되었죠. 와... 역시 여의도 CGV가 죽

나는 씨네 21의 평론에 동의하지 않는다 - 영화 13시간

나는 씨네 21의 평론에 동의하지 않는다 - 영화 13시간

"또 리비아 비행기네.""이번에도 미국이 아니야." -영화 '13시간' 마지막 부분 대화중 일부- 지난 3월 4일 플래툰 홈페이지에서 있었던 영화 13시간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오늘 13시에 13시간을 봤습니다. 사실 전날에 씨네21의 평론을 봤긴 했습니다만, 영화보는데 평론가의 뜻을 따라야 할 이유는 없죠. 물론 문제있는 영화라면 벌써 주변사람들이 빼애액 하거나 나만 당할수 없다며 추천했겠습니다만. 해당 영화는 2012년 9월 11일에 있었던 리비아 뱅가지의 미국 영사관 공격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영화는 리비아의 CIA 비밀기지 및 요인들 경호를 맡은 GRS 소속 요원 6명을 중점으로 맞추고 있으며 영화 초반부부터 꾸준히 리비아에 난립한 무장단체들을 통해 리비아의 불안한 사회상이 드러납니다. 더

레버넌트 감상소감.

1. 영상미가 워낙 뛰어나서 마치 다큐멘터리 보는줄 알았습니다. 저걸 촬영하는데 있어 특수효과도 거의 없고 그야말로 생생하게 1800년대 미 대륙을 묘사해냈다는데서 이의를 제기하기 어렵더군요. 거기에다 배경음악까지 잘 어울려서 더욱 효과적이었습니다. 2. 디카프리오의 연기를 빼놓을수 없죠. 곰에게 겁탈공격 받는 장면은 보는 제가 고통을 느낄정도로 끔찍하게 묘사된데다가, 그외 살기위해 물고기를 잡아 생으로 뜯어먹는다던지, 상처를 불로 짖이기는 장면이라던지, 죽은 말의 사체에서 배를 갈라 내장을 뜯어내고 그 안으로 들어가 추위를 피하는 장면등 흡사 베어그릴스가 따로 없을 지경으로 생생하게 연기했습니다. 제가 영화관에서 디카프리오의 연기를 보는건 이번이 처음인데, 왜 디카프리오가 그토록 뛰어난 배우이며

레버넌트의 대략적 이야기를 어디서 들었나 했더니...

레버넌트의 대략적 이야기를 어디서 들었나 했더니...

"내가 가장 좋아하는 생존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겠다. 휴 글래스라는 이름의 산악인이 산악 원정 초기에 경험한 실화다. 글래스는곰의 공격을 받아 큰 부상을 입었고, 살아남지 못할 것처럼 보였다. 이날함께 있던 다른 사람들은 어린 짐 브리저(주1)를 휴 글래스가 죽을 때까지 함께해 주도록 남겨 놓고 떠나기로 결정했다. 강인한 정신력을 지닌 글래스는 끈질기게 살아남았고, 한참 뒤에야 혼수상태에 빠졌다. 글래스가 죽었다고 판단한 브리저는 땅을 약간 파고 자갈 몇 개로 글래스를 덮은 후에 자리를 떴다. 하지만 휴 글래스는 아직 살아 있었고, 생매장당한 사실에 다소 화가 났다. 간신히 무덤에서 기어 나온 글래스는 강 하류로 이동해 결국 미주리 강에 도착했고, 그곳에서 큰 나무에 올라타 자급자족하며 강을 따라 내려갔다

예상된 결말.

예상된 결말.

사실 러브라이브라는게 오늘날 이처럼 된것이 애니메이션때문인데(원래 처음부터 애니로 시작한 것도 아님.) 더이상 애니메이션이 진도가 나가질 않는데 더 유지할수 있겠습니까만. 3학년들이 졸업해서 더이상 스토리의 진도도 나가지 않을텐데 극장판으로 최후로 애니 뽑아내는거 말고 각본을 더 짤수 있겠습니까? 그러니 전 딱히 안타깝지 않습니다. 예상된 일이고 이미 올해는 극장판도 나온지 꽤나 되었고 러브라이브 선샤인이 예정된 이상 내년에 뭔일이 일어날진 뻔하지 않겠습니까? 조금은 합리적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PS: 10월에서야 러브라이브2기까지 다 봤습니다만, 솔직히 말하면 2기는 1기와 비교하면 각본 최악이네요. 솔직히 왜 저런 전개로 가야하는지 도통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PS2: 내가 럽폭도가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