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시노노메 사츠키 모에단: 내가 입찰한 시노노메 사츠키 상회입찰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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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예전에 이벤트 응모한게 걸려있을 줄이야... 응모했던 원본은 이겁니다. 게임하다가 우연히 목격하니 갑자기 웃음이 나오는군요.ㄲㄲㄲ PS: 응모 규정에 맞게 수정하기 전 원본는 이것. PS: 그러저나 이봉구 수위는 더 괴악해졌군요.ㄲㄲ

화이트데이 모바일 버전 한정판 패키지.
지난 11월 2일 화이트데이 모바일 한정판 패키지를 지르는데 성공했고 어제 이렇게 도착했습니다. 뭔가 범상치 않은데 벗겨보면... 가방이 나옵니다. 그리고 가방안에 한정판 패키지가 있습니다. 이제 슬슬 패키지를 개봉해보겠습니다. 처음부터 뭔가 심상치 않군요, 파일이 들어있고 파일안에 뭔가 들어있습니다. 모범유저상입니다. 갑자기 뿌듯해지는군요? 그리고 아트북을 꺼내면 OST와 노트, 펜이 들어간 상자와 우산이 들어간 상자가 보입니다. 꺼내보면 각각 이런 상자 안에 있습니다. 이제 하나하나 개봉해보겠습니다. 아트북을 먼저 보겠습니다. 스포일러가 담겨있기에 가급적 게임을 클리어 한 다음 읽으라는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뭐 저야 PC버전을 구입해서 클리어한지 꽤 되었기에 무시하도록

영혼까지 내려놓는 국부유출이라...
일본색 광팬족 급확산…만화·게임 상상 속 자아집착 8조 일본 시장 전이 한국도 1조…전문가 “영혼까지 내려놓는 국부유출” 비판 "익명을 요구한 한 문화비평가는 “오타쿠 문화는 한번 형성되면 쉽게 변하지 않고,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경향이 있어 일본 제품의 수입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라며 “일본으로부터 관련 상품을 계속 수입하는 것은 영혼까지 내려놓는 국부유출이다”고 말했다." 정말 익명을 요구한 문화비평가가 누구인지 궁금하군요. 기자가 창작한건지, 기자의 지인인지는 둘째치고 말입니다, 아에 "영혼까지 내려놓는 국부유출이다."이라고 하는거 보니 한류는 착한 돈벌이고, 오타쿠 문화는 나쁜 국부유출이라고 하는 모양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좋은 국부유출의 기준은 뭔지 정~말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강게이의 부상...
어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뜬금없는 강정호의 부상 소식을 듣고나니 화가 나서 어제 하루는 뭔가 손에 잡히지 않더군요. 오죽이면 잠깐 낮잠을 잤더니 꿈에서 강정호의 부상소식을 듣고 분노하여 무기고를 털어서 미국행 비행기를 타고 가는 꿈을 꿨는지 참...ㄱ- 물론 저런 플레이는 크보였다면 말이 정말 많았을, 아마 엄청난 비난을 받았을 플레이입니다. 그러나 메쟈는 다르죠. 메쟈는 저런 주루 방해 플레이를 인정하는 문화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현지 반응이 대게 '강정호가 운이 좋지 않았다.', '더티 플레이는 아니지만 저런 부상은 좀 아니다.' 이런식으로 넘어가고 있죠. 물론 저도 화가 나지만 저긴 메쟈니까 어쩔수 없기는 합니다만, 한가지 사실은 기억해두죠. 야구 경기 규칙이 언제나 불변은 아니라는 것입니
야구 잡담.
1.넥센이 순위가 계속 4위인건 8월에 정말 못해서 그렇죠.(정말 반박할 수 없다.) 원인이야 투수진이 가장 문제였다는데 있고 말입니다. 올 시즌에도 선발진 양성은 실패로 끝났고 8월에는 불펜은 흔들리고 특히나 손승락은 결국 2군으로 내려갔습니다. 올 시즌 들어 조상우가 자주 맞는 양상이 나타나는데 아무래도 가장 큰 원인은 올 시즌이 첫 풀타임이라는데 있습니다. 작년의 경우 부상으로 시즌 중간에 3개월은 빠졌는데 그때문인지 몰라도 체력적으로 지쳐있지 않다보니 공략 불가에 가까울 정도였는데 올시즌은 1군 2년차이고 나름 전력 분석이 된 데다가 처음으로 풀타임으로 뛰다보니 결국 체력적 문제까지 겹쳐 맞아나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나마 최근엔 괜찮아진것 같습니다만. 그리고 강정호의 공백이 느껴지는건 공격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