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된 결말.

예상된 결말.

사실 러브라이브라는게 오늘날 이처럼 된것이 애니메이션때문인데(원래 처음부터 애니로 시작한 것도 아님.) 더이상 애니메이션이 진도가 나가질 않는데 더 유지할수 있겠습니까만. 3학년들이 졸업해서 더이상 스토리의 진도도 나가지 않을텐데 극장판으로 최후로 애니 뽑아내는거 말고 각본을 더 짤수 있겠습니까? 그러니 전 딱히 안타깝지 않습니다. 예상된 일이고 이미 올해는 극장판도 나온지 꽤나 되었고 러브라이브 선샤인이 예정된 이상 내년에 뭔일이 일어날진 뻔하지 않겠습니까? 조금은 합리적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PS: 10월에서야 러브라이브2기까지 다 봤습니다만, 솔직히 말하면 2기는 1기와 비교하면 각본 최악이네요. 솔직히 왜 저런 전개로 가야하는지 도통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PS2: 내가 럽폭도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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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의 무한 반복곡 러브 라이브 요란! 빅토리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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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침마다 블로그에 글을 쓰기 위한 사진 편집을 하거나 블로그에 글을 쓸 때마다 꼭 한 번씩 듣는 노래가 하나 있다. 바로, 첨부한 사진에서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의 성우들이 라이브 무대에서 부르는 '요란! 빅토리로드'였다. 나는 애니메이션 라는 애니메이션을 을 도중에 보다가 말았다 보니… 솔직히 잘 모른다. 이미 내가 아는 는 과거의 이야기가 되어버린 새로운 의 성우들의 캐릭터 소개를 보아도 모른다. 하지만 오타쿠 클럽에서 나올 법한 노래라는 평가를 받는 '요란! 빅토리로드'라는 노래는 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