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시노노메 사츠키 모에단: 내가 입찰한 시노노메 사츠키 상회입찰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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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소드 아트 온라인-오디널 스케일

극장판 소드 아트 온라인-오디널 스케일

1. 사실 본지 10일 되었습니다.(...) 사진 정리하면서 이제 생각나서 끄적입니다. 2. 사실 이건 원작을 보고 나서 봐야 이해되는 종류인지라, 원작을 안본 사람에겐 그다지 추천하진 않습니다. 수입사인 애니플러스가 광고할거면 아에 소드 아트 온라인(이하 SAO)의 TVA를 묶어서 사전에 홍보했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만, 어짜피 이런건 저같은 덕후말고는 안보겠죠. 어찌되건 메가박스 단독인것도 그렇고 원작 감상이라는 진입장벽도 존재하는 이상 덕후들 보기에는 좋은 겁니다. 그래도 VR 기술 이야기 나오는 요즘 세상을 생각하면 소재 자체는 꽤 일반인에게 어필할수 있는 존재가 되죠. 3. 전반적으로 영상이나 음악은 매우 좋습니다. 특히 저 키리토& 아스나 커플이 계속 감상하는 이

너의 이름은。뽕에 빠지면 헤어나기 무지 어렵습니다.

너의 이름은。뽕에 빠지면 헤어나기 무지 어렵습니다.

1. 너의 이름은。을 4번이나 봤는데도 너의 이름은。뽕은 몸에서 사라지질 않습니다. 아직도 금단증세는 남아있죠. 신카이 마코토, 이 악마같은 사람. 2. 개봉 전부터 강남대로 메가박스점 광고판에 저렇게 걸려있었는데 정식 개봉 당일날 필받아서 바로 근처 교보문고 가서... 이걸 질렀죠. 그리곤 저걸 읽고는 ... 이걸 질렀는데 초판은 놓쳤지만 개인적으로 저걸 소설보다 추천합니다. 사실 영화에는 안나온 부분들을 다룬 것이고(카노 아라타는 각본에 참여하기도 했지만 저 것이 신카이 마코토의 생각과는 다를수 있다고 언급.) 맨 마지막장 읽다가 눈물이 나오더란 말입니다. 사실 영화 내용중에서 스파클이 삽입되는 부분의 후반부는 대사와 장면이 꽤나 생략되어 어찌되었는지 처음 보면 어리둥절 하는데 맨 마지막

너의 이름은. 감상 소감(스포일러 주의)

너의 이름은. 감상 소감(스포일러 주의)

간단히 말해서... 갓명작. 일전에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인 초속 5센티미터와 언어의 정원을 봤던터라 거기서 감동받아서 이번 작품도 일본내 흥행 기록과 상관없이 국내 개봉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마침 유료시사회를 확인하고 예매를 하여 국내 정식 개봉일보다 조금 빠르게 볼수 있었습니다. 해당 작품는 남자 주인공 타키와 여자 주인공 미츠하가 자기만 하면 몸이 바뀌어 생활하는 상황을 가정하고 스토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초반부의 가볍게 볼수 있는 개그가 넘치는 전개는 중반부에서 급전환되어 암울하고 슬프게 진행되며 후반부에서는 닫을듯 말듯한 안타까움의 연속이 극에 달하는 시점에서 해결되면서 끝납니다. 이런 흐름의 전개덕분에 전 중반부에 펑펑 울뻔했습니다. 그래도 눈물은 많이 흐르더군요.또

와, 이건 너무 하잖아.

와, 이건 너무 하잖아.

... 는 어짜피 저중에 넥센이 가을야구 간다고 예측했던 사람은 한명도 없었으니 그때 두고봐야겠습니다. PS: 예에전 공약은 유효합니다. PS2: 솔직히 올해 가을야구 간 것만으로도 만족하려 했는데 저걸보니 그것만으로는... (...)

임진왜란 1592 최종결론.

임진왜란 1592 최종결론.

'제작비 13억'의 한계, 임진왜란 1592 이전 포스트에서도 언급했지만 결국은 이거죠. 사실상 이 포스트에서 내내 언급하겠지만 문제는 이거죠. ... 열정페이에 착취에 가까운 저예산에서 저정도 찍는게 대단할 정도 (한국 촬영파트에 고작 13억)로 기존 사극에서 조금은 나은, 그러나 여전히 기존 사극의 미숙함도 같이 드러낸 한계 말이죠. 이번에도 제한된 시간에 모든걸 담으려 압축하고 축약하고 삭제하다보니 정유재란 이후는 아에 번갯불 콩 구어먹듯 진행되었음은 부정할수 없습니다. 세상에, 명량해전이나, 직산전투, 울산성 전투와 조명 연합군의 사로병진이 모두 언급조차 안될줄이야. 특히 4부~5부에선 기존의 징비록 영상 재활용이 많았고 거기에 5부에 가면 불멸의 이순신의 장면도 징비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