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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워치 사용 후기: 항상 화면을 켜진 상태로 둘 수 없음
지난 주 수요일에 사서 한 3~4일 정도 사용했는데, 애플 워치를 사기 전에 LG 어베인 세컨드 에디션을(이하 어베인) 사용한 입장에서 그렇게 놀란 점은 없다. 그렇게 좋다고 느껴지는 점 없는 것 같고 단지 항상 화면이 켜진 상태로 둘 수 없다는 점만 아쉽다. 올웨이즈 온 기능이라고 하는데 예전에 어베인 쓸 때 이 기능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물어봤다. 시계인 것은 아는데 일반 시계와는 다르게 뭔가가 반짝반짝 하니까 호기심을 자극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애플워치는 보통 상태에서는 화면이 꺼진 상태로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는데 이 점이 아쉬웠다. 그러니까 나 관심병 있다는 이야기이다;;; 관심병을 빼고라도 가령 내가 지금 키보드를 열심히 두드리고 지금 이 순간 애플워치는 화면이

달리기, 애플, 에어팟, 애플워치
최근에 에어팟을 샀다. 그 전까지 계속 제이버드 X2를(이하 제이버드) 썼지만 기본으로 제공받은 실리콘 폼팁이 자꾸 빠져서 짜증이 났고 Ear Fins(귀요미) 때문에 귀도 아팠다. 귀요미 위치 잡는 것도 귀찮은 일이다. 2월에 단평을 남겼고, 지난 4개월 동안 이렇게 참은 것을 보면 용한 느낌이지만 이럴 수 밖에 없었던 것은 에어팟을 구하기가 쉽지 않은 점이 큰 이유다. 아무튼 최근에 에어팟이 살포되었고 그래서 나는 구매할 수 있었다. 에어팟은 역시나 내 생각만큼 혹은 그 이상 무척이나 편한 제품이고 앞으로는 이런 제품만(선이 완전히 없는 제품) 고집할 것 같다. 문제는 에어팟을 사보니까 애플워치도 사보고 싶었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에어팟 자체로 음악을 제어하기가 쉽지 않고 불편한데, 애플워치로 하
iOS11 Beta1 단평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iOS11 Beta1을 설치하였다. 아이패드의 경우 좀더 편의성이 향상된 느낌이 많이 드는데, 아이폰은 상대적으로 그런 느낌을 덜 받았다. 아이패드는 앱을 사용하는 와중에 독을 불러올 수 있고 멀티태스킹 기능도 좋았는데 아이폰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나중에 바뀌면 수정함). 끝으로 가장 감동받은 기능은(아이폰, 아이패드 모두 가능) 제어센터를 통한 화면녹화 기능인데, 이 기능이 옛날에 정말 필요할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그 이유가 뭔지 기억나지 않지만 되어서 좋다. 아마 하스스톤을 할 때나 유비트를 할 때 이용하지 않을까? 싶다. + 오늘 에어팟 샀다.

서울 랜도너스(브레베) 300k 실패기
어제 서울 랜도너스(이하 브레베) 300k에 참여했고 결국 완주에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실패 이유는 추위와의 싸움에서 졌기 때문입니다. 제 참여 복장은 짧은 소매 티셔츠, 짧은 바지로 기본 출발이었고 나중에 상황봐서 바람막이를 입을 계획이었습니다. 아침 6시 출발이었지만 괜찮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뭔가 묘한 기분들이 들기는 했습니다. 영양은 충분히 지속적으로 섭취하고 있었지만 뭔가 춥고 힘이 들어가지 않는 느낌이 들었음에도 바람은 많이 불었지만 온도는 괜찮아서 계속 달렸는데 확실히 강원도에서는 참을 수가 없어서 그 때서야 바람막이를 착용, 그러니까 상태가 정상이 되는 느낌?;;; 네 저는 계속 춥지만 온도만 믿고 그냥 달렸던 것입니다. 찬바람이 불었지만 시원하다고 무시했었던 것이죠,

구글 지도 3D 기능 굉장하다(feat. 서울300k 준비)!
이번 토요일에 란도너스(이하 브레베) 서울 300k 참여 예정이라서 지도를 보면서 밥을 어디서 먹을지 찾아보고 있었다. 그래서 대략적으로 만들었는데, 구글 지도를 보다보니까 3D 단추가 보였고 눌러보니까 멋졌다. 언제 이런 기능이 생겼는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자주 애용할 것 같은 것이 자전거 경로를 보다보면 오르막 경사가 궁금할 때가 있다. 내가 어느 정도 높이를 오르는지 위의 그림은 첫번째 오르막인 남한산성 쪽인데 보니까 느낌이 왔다. 비교 차원에서 자주 오르는 남산도 올려본다. 앞으로 종종 볼 것 같은데, 구글 어스 활용하는 것인가?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