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ta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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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posts닌텐도 스위치 5일 사용 후기
집에 선물로 받은 PS3가 있는데 한동안 사용하지 않았다. 다만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어서인지 먼지만 쌓여있던 툼 레이더(2013)를 꺼내 처음으로 해보았다. 그런데 기대 이상으로 너무 재미있어서 이번에 나올 젤다의 전설 시리즈는 도대체 얼마나 더 재미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닌텐도 스위치와 우선은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를 구매했다(그러고보니 툼 레이더 이야기도 해야 하고 오디세이 이야기도 해야 할 것 같다;;). 지난 주말 동안 우선 스위치를 만져 본 소감은 휴대용 콘솔보다는 가정용 콘솔에 더 적합하지 않나였다. 본체 크기야 예전 PMP 크기 정도라서 큰 부담은 없는데 문제는 Joy-Con까지 장착하면 부담이 된다. 요즘 같아서 챙기는 것들이 아이폰(전화), 아이패드 프로(인터넷, 음악, 넷플릭스 감상
넷플릭스 블랙미러 시즌4 단평
기묘한 이야기가 재미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블랙미러를 더 좋아하는 것은 이 이야기가 더 기묘하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환상특급 열차를 탔다고 느끼게 해주는 것은 내게 기묘한 이야기보다 블랙미러다. 그래서 기다리던 시즌4였는데 재미있게 봤다. 개인적으로 4. Hang the DJ가 가장 좋았고, 2. 아크앤젤과 6. 블랙 뮤지엄은 비슷하게 다음으로 좋았다. 다만 블랙 뮤지엄은 좀더 무서운 느낌이 나서 서로 다른 매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정확하지 않지만 1. USS 칼리스터 나온 장비가 블랙 뮤지엄에 나왔던 것 같은데 만약 각 화별로 이런 식으로 이어져있다면 좀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왜냐하면 6개 작품 중에 5. 메탈헤드는 보지 않았고 평점도 상대적으로 낮아 볼 동기
하스스톤 모험모드, 코볼트와 지하 미궁 단평
하스스톤 모험모드 코볼트와 지하 미궁이 8일 새롭게 출시되어 하는 중이다. 지금까지 해본 느낌은 지금까지의 출시된 모험모드 중에서 가장 많이 그리고 오래 할 것 같다는 것이다. 그 동안의 모험모드는 카드 뒷면이나 스킨을 얻기 위한 과제에 지나지 않았다면 이번 모험모드는 그 이상이다. 사실 지금까지 출시된 모험모드 중에서 아직도 영웅모드는 다 완료하지도 않았다. 그 이유는 언제든지 완료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그냥 공략보고 하면 되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남들이 다한 과제를 따라 하겠다는 그런 것인데 이전의 모험모드는 그것이 가능했고 그래서 재미를 느끼지 못했다. 그냥 한번 정도만 해보고 쳐박아 두는 그런 것이었는데 이번 모험모드는 그렇지가 않다. 왜냐하면 너무 많은 경우의 수가 있기

애플 스마트 키보드 단평
최근에 아이패드 프로에 대한 새로운 유튜브 광고를(그런데 왜 안에 삽입할 수 있는 코드가 안 보일까?;;;) 보았다. 아이패드 프로를 사용하게 되면서 컴퓨터 따위는 잊은 그런 광고였는데 그 광고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스마트 키보드를 활용하는 장면들이었다. 원래 사용하던 블루투스 키보드 만으로 충분해서 스마트 키보드를 구매할 생각은 없었는데 광고를 보니까 살 수 밖에 없어서 사게 되었다. 그런데 사실 이전에 많이 만져도 보았고 외관 모양도 충분히 봤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사고 나니까 좀 실망한 부분들이 있다. 그러니까 가성비를 떠나서 이 정도 가격이라면 이 정도의 디테일은 있어야 하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한 부분들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 배신감을 느꼈다는 것이다. 원래 내가 봤을 때 울지도 않

브리츠 블루투스 스피커, BZ-M2750 단평
저번에 아이패드 10.5 사면서 사은품으로 골랐는데 네이버 쇼핑 최저가 기준 47,910원이다(이 가격은 현재). 이 제품을 고른 이유는 방수가 되기 때문에 비오는 날 굳이 자전거를 잘 타지는 않지만 혹시 필요할까? 싶어서 선택했다. 그런데 사실 한강 자전거도로 다닐 때 스피커로 음악 들으시는 분들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 때 사용하기보다는 일반 도로로 다닐 때 사용해 볼 목적으로 받았다. 그런데 이것도 시내 주행시에는 부담이 되어서 브레베 참여할 때 무서운 구간들이 있는데(그러니까 차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구간) 그럴 때 사용할 용도? 정도 일단 여기까지는 서론이고 이제부터 본론, 그러다가 결국 이번 자전거 여행 시 혹시나 해서 챙겼는데 확실히 차들이랑 같이 달릴 때는 의미가 없었다. 그러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