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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iOS11 Beta1 단평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iOS11 Beta1을 설치하였다. 아이패드의 경우 좀더 편의성이 향상된 느낌이 많이 드는데, 아이폰은 상대적으로 그런 느낌을 덜 받았다. 아이패드는 앱을 사용하는 와중에 독을 불러올 수 있고 멀티태스킹 기능도 좋았는데 아이폰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나중에 바뀌면 수정함). 끝으로 가장 감동받은 기능은(아이폰, 아이패드 모두 가능) 제어센터를 통한 화면녹화 기능인데, 이 기능이 옛날에 정말 필요할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그 이유가 뭔지 기억나지 않지만 되어서 좋다. 아마 하스스톤을 할 때나 유비트를 할 때 이용하지 않을까? 싶다. + 오늘 에어팟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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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11.2.5 정식 업데이트
이미 배린 몸... 오늘 새벽자로 올라온 따끈따끈한 업데이트입니다만 예의 성능저하 이슈(=스로틀링 문제)는 현재 진행중인 11.3 베타에서 다뤄지고 있으며 다음달에나 나올 예정이기에 보안 강화+버그 해결에 HomePod 지원과 뉴스 읽어주는 Siri(미, 영, 오스트레일리아 한정)이 추가로 쓰까진 버전 되겠습니다.아직 iOS 11에 입성하지 않으신 분들은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오리다ㅎ HomePod 지원 •기기를 설정하면 사용자의 Apple ID, Apple Music, Siri 및 Wi-Fi 설정이 HomePod에 자동으로 전송됩니다. Siri 뉴스 •"Hey Siri, play the news"라고 요청하면 Siri가 뉴스를 읽어줍니다. 스포츠, 경제 또는 음악 등 뉴스 카테고리를 구체적으로 요청
iOS11의 증강현실, ARKit 사용기(2) - ARKit 기반의 앱 사용기
ARKit은 iOS11과 함께 발표되었던 기능입니다. 다만 iOS의 자체 기능이 아닌 앱 개발자들이 ARKit으로 개발을 해야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었죠. 그래서 iOS11이 나왔을 때는 바로 테스트 해보진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시간이 어느정도 흘러 ARKit을 사용하는 앱들이 많이 나와 비교적 손쉽게 써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ARKit이 나오기 이전에도 AR 앱들은 많이 있었습니다. 아이폰 초기 시절부터 AR을 구현해놓은 기기들이 많았죠. 이 기기들은 공통적으로 표면에 특정 물체(특정 그림이나 피규어)를 스마트폰 카메라에 비추면 가상의 이미지가 구현되는 형태였습니다. 해당 물체를 통해 표면의 각도나 거리, 대상을 그려야하는 크기 등을 계산해서 이미지를 그려낼 수 있었습니다. ARKit은

iOS 11 배터리 사용시간 후기(?)
표본 1 : iOS 11.0.1 -> 11.0.2 바로 올렸을 쯤확실히 사용/대기 시간이 iOS 10 대비 20~30% 이상효율이 떨어졌습니다.표본 2 : 나름 안정화 일주일뒤인 오늘 업데이트가 없다는 걸 확인하고 체크해 본 데이터사용/대기 시간은 업데이트 직후보단 효율이 좋아졌습니다만 iOS 10 에 비하면 15% 정도 낮군요. 요즘 소전을 한다고 사용 시간이 늘어서 대기 모드 극한 테스트는 무리였습니다만 만약에 그렇게 사용하더라도 전보다 떨어졌으면 떨어졌지 좋아질 건덕지는 없어보입니다.기본 앱 이외에 추가한 앱이 꼴랑 11개밖에 안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커뮤니티에 올라온 정도로 심각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그 외에 각종 알림이나 위치 관련 앱들도 필요한 것만 제외하곤 다 꺼버리고 각종 메일 푸쉬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