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ta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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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posts마리오 테니스 에이스 단평
닌텐도 스위치 게임 중 올해 가장 기대한 게임이다. 정식 출시는 20일 이후지만 현재 일본 스토어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일부 서비스에 대해 사전 이용이 가능해서 이용 중이다. 원래 미국 계정이었는데 덕분에 일본 계정도 하나 만들었고 그 과정은 전혀 어렵지 않았다. 사실 지금 할 수 있는 것이 온라인 토너먼트와 COM과 연습 경기, 플레이 방법 배우기 정도 밖에 없어서 평가가 애매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단히 평가하면 온라인 토너먼트는 재미있고 그 외에는 재미없다. 그것은 아무래도 컴퓨터가 못 해서 그런 듯 하다. 아마 정식 출시되면 이 게임은 살 계획인데 싱글 모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온라인 토너먼트도 무척이나 기대된다. 아! 가장 좋았던 점은 최근 피파18을 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는데 한

애플 지니어스 바 예약 소감
애플 제품 수리 때문에 가로수길에 있는 애플 매장에 갔습니다. 잘 몰라서 애플 홈페이지에서 따로 예약을 하지 않았고 갔는데 현장에서 예약도 가능해서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대기 명단에 포함된 이후에 오시면 스페셜리스트에게 알려주세요까지 약 15분 정도 소요되었는데 그렇게 기다렸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습니다. 처음 가서 그런지 나름 둘러보는 재미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만약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고 가게 되면 이 과정 정도가 생략되지 않을까? 싶네요. 다만 체크인 하라고 했는데 게임하느라;; 안 해서(안전하게 5분 이내에 체크인하는 것이 좋을 듯) 다른 분께 차례가 넘어갔고, 이럴 경우 다시 처음부터 해야 하기 때문에 그냥 내일을 기약하고 나왔습니다. 문자로 지시하는 내용들은 바로 이행하는

네이버 지도 내비게이션을 이용해서 자전거를 타 보았다
어제 양평에서 자전거를 타고 서울로 오는데 전날 탔던 경로로 그대로 오면 재미없을 것 같아서 변화를 주었다. 그 중심에서 팔당대교를 지나 하남으로 나와 공도를 이용하는 것인데 이럴 때 문제는 길을 잘 모른다는 점이다. 그러니까 자전거 도로로만 오면 상대적으로 해당 길만 따라서 오면 되는데 공도일 경우 이야기가 다르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네이버 지도 내비게이션을 활용한 것이었다. 물론 화면을 계속 켜고 달리면 배터리 소모도 심하고 거치할 곳도 없어서(가민 사용한다) 소리만으로 이동하는 것에 도전했다. 다만 예전에도 비슷하게 한 적이 있는데 그 때는 스피커폰을 활용했다는 점이고 이번에는 에어팟을 이용했다는 점이다. 결과적으로 충분히 사용할 만하다는 것이다. 안전을 위해서 음악은 듣지 않고 내비게이
닌텐도 스위치 스플래툰2 단평
이번 연휴에는 모텔 잡아서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만(이하 젤다) 할 줄 알았는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스플래툰2가 하고 싶어서 북미 계정을 통해서 구매하였다. 모텔 비용이랑 게임 비용이랑 비슷해서 게임을 선택했는데 적어도 지금까지는 스플래툰2를 더 오래 한 것 같다. 물론 이것이 젤다가 재미없고 스플래툰2가 더 재미있고 이런 개념은 아니지만 아무튼 스플래툰2를 더 오래했다. 지금까지는 서론이었고 소감은 닌텐도 스위치(이하 스위치)에서 상대적으로 부족한 TPS에 대한 갈증을 풀어 준 단비 같은 게임이랄까? 그것도 닌텐도의 분위기에 맞는 그런 게임? 뭐 물론 내가 닌텐도를 많이 접하지 않아서 이런 이야기할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느낌이었다. 여기서 닌텐도의 분위기라고 함은 뭐랄까? 나에
이글루스 앱에서 드디어 가로 화면 회전이 된다.
일전에 아이패드 전용 앱까지는 아니더라도 아이패드에서 이글루스 앱 사용 시 화면회전이라도 되게 해달라고 했는데 드디어 된다. 다만 지금 궁금한 점은 이것은 화면 회전 수준이 아니라 전용 앱이 나온 느낌인데 정확하게는 모르겠고 기쁜 마음 밖에는 남아 있지 않다. 이것으로 보다 많은 글들을 작성할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그 또한 모르겠다. 요즘은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하기 바쁘다. 아무튼 아이패드 프로와 스마트 키보드까지 산 입장에서 좀더 활용도를 높일 상황이 조성한 점에 대해서 다시 한번 기쁜 마음을 전하고 싶고 아울러 이글루스 앱과 관련된 모든 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 끝으로 불편한 점이 없지는 않지만 이 모든 것은 1년 간 언급하지 않도록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