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NRIR FAR EAST BRA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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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파이어 엠블렘 각성 진행 중
1. 루나틱은 포기하고 하드 클래식을 여주인공으로 재시작. 현실에서도 충분히 스트레스 만땅이라 게임할 시간조차 없으니... 2. 2세 생산 관련해서 다들 아는데 나만 바보같이 몰랐던 한 가지 사실. 자식에게 계승되는 스킬은 가장 최근에 습득한 스킬이 아니라 맨 아랫칸에 달아 놓은 스킬이었다... 어차피 넘겨주고 싶은 스킬의 대부분은 상위직 15레벨, 즉 마지막에 습득하는 스킬이라 별 상관은 없었지만. 3. '성전의 계보'에서 렉스와 틸튜를 커플로 맺으면 얻는 '매복+분노'의 조합은 스릴 넘치면서도 강력했다. '각성'에서도 재현해보고자 그레고와 티아모 사이에서 태어난 세레나를 용병->검사->다시 용병->용자 순으로 키웠다. 그런데 한 번만 써도 괴물이 되는 게임

사이킥 포스 2012
독특한 게임성이 인상적이었던 사이킥 포스. 중학교 때 게임잡지에서 90년대생으로 설정된 주인공들의 프로필을 보고 2010년이 과연 올까... 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2010년을 넘어서 2012년 ㅠㅠㅠ 동네 오락실에서 기동되던 사이킥 포스 ex는 나름 즐겁게 플레이함. 2012는 결국 해보지 못했음.

어벤져스
1. 올스타 드림팀 류의 영화나 게임이나 만화가 보여주는 문제가 '비중'임. 주연급이 왕창 나와도 누군가는 묻히게 되어 있어서 해당 배우나 캐릭의 팬 입장에서는 즐겁지만은 않다. 오션즈 일레븐 시리즈나 익스펜더블이 그랬고 슈로대도 항상 중심이 되는 시나리오가 있다. '어벤져스'도 누군가는 공기가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었다. 그런데 '어벤져스'는 그런 우려를 말끔히 씻어내었다. 밸런스로 볼 때는 모범적이라고 할 정도로 적절하다. 향후 콜래보레이션 기획자들 입장에서는 필수로 참고해야 할 사례로 남을 듯. 2. 블록버스터로는 최상위급. 더 이상 쓸 말 없다. 깔끔해서 좋네.
셰이머스 vs 다니엘 브라이언
조루 레매 경기의 모든 아쉬운 점을 날려버린 익스트림 룰즈의 시합. 뒤이어 스맥다운에서도 두 사람의 경기가 펼쳐졌다. '경기' 자체만 놓고 보았을 때 이 정도로 인상적인 대립은 참 오랜만이라는 생각이다. 물론 그 결과는 경기력만 놓고 봤을 때는 북미 최고의 프로레슬러인 다니엘 브라이언의 능력에 기인한 바가 크다. 그러나 손뼉도 맞아야 소리가 난다. 그 상대인 셰이머스 또한 대단히 중요한 것을 실천하고 있다. 켈트족 전사라는 말이 어울리는 강력해 보이는 외모의 셰이머스. 무적 존 시나를 상대로 압도적인 전적을 자랑하는 셰이머스이니 그 강력한 이미지는 더욱 빛을 발한다. 반대로 다니엘 브라이언은 평범한 동네 청년의 외모이다. (인디 시절부터 다니엘 브라이언이 메이저 무대에서 성공하는데 최대의 걸

파이어 엠블렘 각성 고백 CG 모음 (남캐)
당연히 네타 있음. 뒤로가기. 하지 않겠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