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NRIR FAR EAST BRA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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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엠블렘 각성 루나틱 시작

파이어 엠블렘 각성 루나틱 시작

FENRIR FAR EAST BRANCH|2012년 6월 8일

1. 현실 세계 가위바위보에서 10연승을 거두었다는 어이없는 이유로 루나틱 클래식에 재도전. 2. 루나틱은 전술이고 뭐고 없다. a. 프레데릭에 크롬(필요에 따라서는 카람이나 스미아)을 더블로 합체. b. 루프레의 청동검을 비롯하여 타격계 무기는 프레데릭한테 몰아준다. c. 모든 적을 프레데릭한테 몰아준다. d. 프레데릭이 레벨업할 때 힘과 수비가 반드시 올라주기를 기도한다. 3. 프레데릭은 전통적인 제이건 캐릭터지만 요즘 추세에 따라 성장률 자체는 양호한 편이다. 다만 지금까지 도전했을 때는 레벨업시 많아야 3개의 능력치만 오르는 모습을 보였다. (아무리 좋은 캐릭터라도 파엠에서는 있을 수 있는 일이다) 그런데 이번에 도전했을 때는 이놈이 미쳤는지 양성장 물려받은 2세

파이어 엠블렘 각성 2주차 클리어

파이어 엠블렘 각성 2주차 클리어

FENRIR FAR EAST BRANCH|2012년 6월 6일

1. 또 하드 클래식 클리어. 군사는 루프레(여). 남편은 리베라. 2. 어쩌다보니 치키도 안 얻고 클리어했음. 딱히 필요는 없지만. 배포 캐릭터를 얻을 수 있는 외전은 천천히 클리어할 예정. 3. 두번째로 클리어하는 것도 있고 해서 전체적으로 많이 쉽다는 느낌. (정확히는 '머미의 낙원 DLC'로 2세를 팍팍 키울 수 있어서) 그렇다고 루나틱에 도전하기엔 지금 내 삶에 스트레스가 너무 많다. 루나틱 초반은 전술보다는 운이 많이 작용해서... 오프라인에서의 스트레스 80%는 나의 낮은 행운 수치에 기인하는데 게임에서까지 되풀이할 필요는 없지. 4. 에이리크 신부 DLC는 내일부터인가. 에이리크의 미니스커트를 돌려달라. 웨딩드레스고 뭐고 다 필요없어. 미니스커트에

시라이 미오 vs 오오카 켄

시라이 미오 vs 오오카 켄

FENRIR FAR EAST BRANCH|2012년 6월 4일

남녀 혼성 체인 데스 매치라고 쓰고 공개 SM 플레이라고 읽는다 11세 연상인 남성 프로레슬러를 노골적으로 잡종견 취급 하는 미오님의 자태가 감상 포인트

케니 오메가 vs 하루카 (9세)

FENRIR FAR EAST BRANCH|2012년 6월 3일

9세 유녀 vs 덕후 프로레슬러의 시합. 프로레슬링에서 훌륭한 워커를 묘사할 때 '빗자루를 상대로도 경기를 뽑아낼 수 있다'고 평한다. 케니 오메가의 능력은 여러 차례 입증되었으나 상대방인 하루카의 접수 능력도 장난이 아님. 두 사람의 호흡이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충격적일 정도. 지금 난 대체 뭘 본 건갘ㅋㅋㅋㅋㅋ

파엠을 하면서 난생 처음으로 DLC를 지르다

파엠을 하면서 난생 처음으로 DLC를 지르다

FENRIR FAR EAST BRANCH|2012년 5월 28일

딱 잘라 말해서 DLC에 대한 생각은 부정적이다. 예전같으면 클리어 특전으로 낼 요소를 추가로 끼워 판다는 느낌도 있고 80% 게임을 100% 가격 받고 팔아서 남은 20%에 돈을 더 받는다는 마인드 자체가 마음에 안 든다. 온라인 게임을 안 하니 현질할 일은 딱히 없었고 유일하게 받았던 갓이터 버스트 DLC는 무료였다. 요즘 파이어 엠블렘 각성을 하고 있다. 파엠 각성도 DLC가 있지만 대체로 무성의하고 본편이 워낙 개념이라 DLC는 딱히 필요가 없는데... 최근의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는 SRPG이면서 짝짓기 게임이다 ㅠㅠㅠ 짝짓기 결과로 예쁘고 멋지고 재미있는 2세 캐릭들이 나오는데 레벨업하면서 스킬 붙여주고 나만의 최강캐를 키우는 맛이 장난이 아니다. 무지 재밌다.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