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나를 지지하는 유키치의 시간이 느긋하게 흐르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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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 온라인 25화, 무난한 최종화이긴 한데...
는 필요없고 아스나가 교복을 으아아ㅏㅏㅏㅏㅏㅏ아스나쨩 ㅠㅠ 여러분은 지금 아스나에 의해 미친 한 덕후를 보고 계십니다 최종화 감상인만큼 극심한 스포일러 및 네타바레가 있으니 경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지 않으신 분은 백스페이스 추천 저번 화에 이어 병원으로 달려가는 키리토를 비추는 것에서 시작해서 스고우와의 '마지막 전투'를 끝마치고 진정한 의미로 SAO를 클리어한 소드 아트 온라인 최종화 되시겠습니다. 물론 그 적절한 엔딩에 의해 덤이 붙긴 했지만요. 정말 길고 길었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소드 아트 온라인이 드디어 최종화를 찍었네요 ㅠㅠ 아 감격스러워라. 원작을 읽고 팬이 되어 애니화 소식에 기뻐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부까지의 내용을 애니화까지 끝마쳤다니.

나노하 재탕 들어갑니다
으앜ㅋㅋㅋㅋㅋ 그림쳌ㅋㅋㅋ 열라 그리웤ㅋㅋㅋㅋ 이걸 내가 재탕하는 날이 올 줄이얔ㅋㅋㅋㅋ 요즘 애니 재탕하는 거에 맛을 들여서 결국 나노하까지 구하고 말았습니다 흐헤헤 슈타게, 마마마에 이어 나노하 2기인데(1기부터 볼까 하다가 걍 2기부터).. 아 근데 스트라이커즈를 보긴 봐야겠는데 파일이 잘 안구해지네.. 에잉

일본여행 감상기 8 도쿄편 - 도쿄 디즈니랜드, 그리고 아키하바라에 가다
뭐니뭐니 해도 디즈니랜드의 압권은 디즈니 성이었죠. 어트랙션들도 재미 있었고 ㅇㅇ 저희가 묵는 프린스호텔 19층 복도 창문에서 내려다보이는 풍경입니다. 누가 철도나라(?) 아니랄까봐 제일 눈에 띄는게 철도. 사실 도쿄 쪽은 지금봐도 관광명소도 별로 안갔고, 빈약해보이는데 이게 어쩔 수가 없는게.. 여행을 주도했던 주인장께서 5년 전에 도쿄에서 둘러볼 관광명소는 대충 다 둘러봤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걸 빼고 가게 되니 이렇게 되버렸습니다. 뭐, 저는 따라가는 입장이었으니 상관은 없었지만.. 도쿄타워라던가 스카이타워라던가 그런 데는 좀 가보고 싶었네요 ㅠㅠ 게다가 도쿄는 방사능(?) 위험도 있기에 일정도 짧았고, 지금 와서 생각해봐도 조금 부족한 느낌이 아니었나 싶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12화, 최종화라는 이름에 걸맞는 결말
뭔가 쓸데없이 훈훈하게 끝난 것 같기도 하지만... 그나저나 이 금발벽안 미소녀는 누구냐 으앜ㅋㅋㅋㅋ 예상했던 대로의 결말이라고나 할까 설마 이런 식으로 마지막을 장식할 줄 몰랐다고나 할까 뒤통수를 치긴 했지만 여러모로 훈훈한 결말이었고 중2병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한, 그리고 진지하게 생각하게 만드는 최종화였다고 생각합니다. 초반에만 해도 중2병 기믹을 이용한 캐릭터 모에물인줄 알았더니, 후반부 전개부터 시리어스에 들어가서 이래저래 걱정하게 만드는 전개였지만 참으로 훈훈하고 깔끔하게도 끝내주셨습니다. 역시 쿄애니란 소리가 안 나올 수가 없군요. 뭐, 이번엔 여러모로 좋은 의미만 갖기는 힘들겠지만. 중2병이란 소재를 이렇게까지 끌어낼 줄은 아마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겠죠. 6

투표하고 나니까 할게 없어서 심심하네요
1. 뭔가 의욕이 솟질 않는다고나 할까.. 항상 그렇듯이 잉여대고는 있습니다만. 요즘따라 흘러가는 시간이 허무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그러네요. 그러니까 애니 안 본 거나 몰아보도록 할까(응?) 2. 일상 포스팅이 슬슬 정말로 할 말이 없어지고 있군요. 어느새 애니 보고 감상하는게 일상이 되버린걸까(...). 그래도 나름 PSP 게임(아마가미 의외로 재밌네요. 이런 미연시류 해보는게 얼마만이지. 애니 함 봐볼까?)도 그런대로 재밌게 즐기고 있고, 가끔 심심할 때 작룡문으로 마작도 치고 있긴 하지만.. 뭔가 부족하네요. 정말 게임고자가 되버린 것 같습니다. 내가 게임고자라니 의사양반 이게 무슨소리요 노트북이다보니 요즘 나오는 게임도 그렇고, 앵간한 PC게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