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나를 지지하는 유키치의 시간이 느긋하게 흐르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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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버스터즈! 8화&9화, 쿠도가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리틀 버스터즈! 8화&9화, 쿠도가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쿠루가야 누님의 망상력 보소 ㅋㅋㅋㅋㅋ 너무 눈부셔 ㅋㅋㅋ 이게 어딜 봐서 쿠도냨ㅋㅋㅋ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어쩔 수 없이 겹포스팅이 되버렸지만 8화의 쿠도가 반칙이어서 아무래도 상관없다는 느낌입니다. 역시 와후~ 는 기대를 배신하지 않았어요. 일단 8화부터 살펴보자면.. 제목 보고 빵 터졌네요. 읽느라 약 5초 걸렸다 이놈앜ㅋㅋㅋ 이것이 쿠도랴후카 퀄리티란 말인가. 여튼 8화는 쿠도랴후카 메인 에피소드였고, 9화는 공동 에피소드가 진행되는 느낌이었죠. 그러면서 깨알같이 등장인물도 나와들 주시고. 사사세가와 사사미 그리웠다 정말ㅋㅋㅋㅋ 언제 나오나 했짘ㅋㅋㅋ 정말 깨알같은 등장으로 재미 주고 들어가더군요. 기숙사장인가 얘 저번에 어느 분이 이름이랑 누구인지도 알려줬던 것 같은데

소드 아트 온라인 21화&22화, 왔구나 멘붕이

소드 아트 온라인 21화&22화, 왔구나 멘붕이

드디어 오고야 말았습니다(21화의 아스나 촉수는 덤). 왔다 멘붕이 리파와 스구하에게. 신선함! 일단은 21화가 방영됐을 땐 제가 일본에 있었으므로 21화부터 간략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가자면 리파의 멘붕이 여기서도 마지막에 슬쩍 나오지만 그건 22화에 비교도 되지 않을 뿐더러 사실 그런거 필요없고 아스나가 민달팽이에게 ㅎㅇㅎㅇ 당하는 그런 느낌의 21화였습니다. 근데 솔직히 좀 기대를 너무 많이 했는지 실망이었음. 이게 어디에 힘을 준거냐. 심야 애니면 좀 더 힘을 줘야지 어? 뭐, 그래도 오랜만에 A파트가 아스나로 점철되있어서 저번주에 현지에서 못 본 게 무척이나 아쉽네요. 만약 일요일날 도쿄였으면 진작에 봤을텐데 오사카였고, 오사카는 새벽 3시즈음에 방영이라 무리였더랬

일본여행 감상기 3 오사카편 - 에반게리온 Q를 봤습니다

일본여행 감상기 3 오사카편 - 에반게리온 Q를 봤습니다

둘째 날의 메인은 에바 Q와 우메다 스카이빌딩. 에바Q 재밌었긔! 여행 둘째 날이 밝았습니다. 이 사진들은 아침에 느긋히 출발하면서 저희 숙소가 있는 3층에서 찍은 것과 걸어가면서 찍은 것. 도쿄에서의 호텔은 가자마자 사진 찍고 난리 났었지만 이 숙소는 맨션을 민박으로 개조한 것 같은 곳이라.. 그냥 살풍경하기도 하고 찍을 마음이 별로 들진 않아서 숙소 안쪽을 찍은건 하나도 없네요. 아, 마지막 날 가기 전에 하나 찍긴 했던가. 하여간 주변에 있을 건 다 있었고 역까지의 거리도 가까웠고 딱히 불편함 느낀 건 없는듯. 1박에 가격이 3천엔 정도로 기억하는데(인수마다 가격이 달랐음) 나쁘진 않았음. 아니 오히려 (저한텐) 여러모로 좋은 편. 원래는 2층 침대랑

일본여행 감상기 오사카편 2 - 먹고 먹고 또 먹고

일본여행 감상기 오사카편 2 - 먹고 먹고 또 먹고

첫 날의 메인은 뭐니뭐니해도 메이지켄이었습니다. 아, 오므라이스 맛을 잊을 수가 없다 ㅠㅠ 사실 어제 포스팅으론 절반의 일정이 오사카성까지 해서 다 끝난걸로 되버렸지만.. 돌아가는 길도 이것저것 볼게 많아서 찍은게 은근히 있었죠. 오사카성 근처에도 공원이니 뭐니해서 볼게 많았는데, 그 중에서도 눈에 띄던게 저 '토리이烏居'와 안쪽의 작은 신사. 첫 날엔 찍고 그때그때 확인을 안해서 손가락이 방해네요.. 다음 날부턴 설정을 바꿔서 찍은게 3초동안 나오도록 해서 확인했죠. 여튼간에 여행 첫 날에 보는 첫 토리이였기 때문에 돌아가는 길에 들르게 됐습니다. 오미쿠지도 있길래 뽑았구요(100엔). 가운데 사진에 저 멀리 보이는데서 뽑은 오미쿠지입니다.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8화&9화, 릿카가 4배로 귀여워졌다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8화&9화, 릿카가 4배로 귀여워졌다

이제야 제목이 진정한 의미로 이해되기 시작하는 전개. 부끄부끄하는 릿카 왜이리 귀엽냐. 이건 사기야 으아아ㅏ아ㅏ 우선은 8화부터 이야기를 시작해보자면 7화에 이은 여름방학 에피소드로 릿카와 언니인 토우카와의 갈등으로 시작하면서 시종일관 시리어스한 전개로 흘러가면서도 러브코미디적인 전개도 군데군데에 남아있는 그런 느낌의 8화였습니다. 그보다 저 판타지 작화는 볼 때마다 놀라네. 걍 판타지를 내라고 쿄애니 이것들앜ㅋㅋㅋ 쿄애니에서 판타지 모에물이 나오면 격렬히 빨 각오가 되어있거늘(?). 뭐, 여튼간에 8화가 방영되는 날은 제가 일본으로 슝 하는 날이었기 때문에 9화가 나온겸 해서 몰아서 봤습니다만 릿카의 귀여움이 4배로 증폭했더군요. 스토리는 뭐 둘째치고(응?) 여튼 6화부터 어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