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고 나니까 할게 없어서 심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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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하고 나니까 할게 없어서 심심하네요
1. 뭔가 의욕이 솟질 않는다고나 할까.. 항상 그렇듯이 잉여대고는 있습니다만. 요즘따라 흘러가는 시간이 허무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그러네요. 그러니까 애니 안 본 거나 몰아보도록 할까(응?) 2. 일상 포스팅이 슬슬 정말로 할 말이 없어지고 있군요. 어느새 애니 보고 감상하는게 일상이 되버린걸까(...). 그래도 나름 PSP 게임(아마가미 의외로 재밌네요. 이런 미연시류 해보는게 얼마만이지. 애니 함 봐볼까?)도 그런대로 재밌게 즐기고 있고, 가끔 심심할 때 작룡문으로 마작도 치고 있긴 하지만.. 뭔가 부족하네요. 정말 게임고자가 되버린 것 같습니다. 내가 게임고자라니 의사양반 이게 무슨소리요 노트북이다보니 요즘 나오는 게임도 그렇고, 앵간한 PC게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