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나를 지지하는 유키치의 시간이 느긋하게 흐르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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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posts![[확밀아] 여러분은 지금 안되는 자의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https://img.zoomtrend.com/2012/12/28/a0017139_50dc0cdae8a1b.png)
[확밀아] 여러분은 지금 안되는 자의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시나리오 깨고 티켓 2개 나와서 뽑았더니 뭐가 나온지 아세요? 또 이 거지같은년디나단이 나온 겁니다. 슈레 이상은 오오옷~?! 하는 문구가 뜨는 것 같은데 그 문구가 뜰 때의 제 기분은.. 아, 그래 이제 하나쯤 뜰 때가 됐지, 그래 뭐가 나올까, 뭐라도 좋은게 나올거야,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딴거 없ㅋ음ㅋ 야이 개객기얔ㅋㅋㅋㅋㅋ 다른 1장요? 저기 옆에 보이는 금발의 이졸데인가 뭔가 하는건데 관심없음. 안키워 임맠ㅋㅋㅋㅋ 레벨 18찍기까지 슈레 쓸만한걸 구경못하는 저란놈은 대체 뭔가옄ㅋㅋㅋㅋ 다음 시나리오도 20렙이란 말얔ㅋㅋㅋ 아, 그리고 덱은 변한게 거의 없어서 올릴 필요도 없을 것 같네요.. ㅎㅎ 시

2013년 신작애니 중 제가 볼 예정인 것들 간단소개
출처는 이쪽입니다. 안 지 얼마 안됐지만 목록 한 번에 보기에 여기만큼 좋은 곳이 없는 듯. 간단소개라고 한 이유는 제가 이것저것(성우, 감독 등등) 붙이면서 하는 거창한 소개는 무리이기 때문에,.. 볼 예정인 것들에 대해서 짤막하게 언급만 하려고 해서 그렇습니다. 매주 포스팅 여부도 같이 말이죠. 참고로 여기서 쓰인 이미지는 제가 구글링으로 찾아오거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해온 겁니다. 참고해주세요. 그럼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보면서 제가 볼 것들에 언급해보도록 하죠. 먼저... 1. 나는 친구가 적다 NEXT (2기) 고기고기고기고기고기고기고기고기고기고기 1월 10일부터 매주 목요

지금까지의 4분기 애니 간단 감상 - 옆자리 괴물군 외 3작품
사실 옆자리 괴물군 종영했길래 감상포스팅을 짧게 올리려다가, 지금까지 포스팅 안하고 본 것들이 많길래 같이 지껄이기로 함 1. 옆자리 괴물군 우선 첫 타자인 옆자리 괴물군부터 간단하게. 솔직히 처음엔 좋았습니다. 연애 할 것처럼 밀당하고, 서로 싫어하는 것 같다가도 좋아하고, 주변 캐릭터들도 개성 넘치고. 근데 가면 갈수록 조금 포텐이 떨어지고 결국 패턴이 반복되더군요. 그게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제가 여성향 작품은 그냥 앞뒤 안가리고(?) 냅다 내팽기는 스타일인데.. 이건 여캐들도 나름 매력적이라 그냥 볼만합디다. 초반엔 여주인 시즈쿠 하나만 믿고 가다가, 갑자기 어느순간부터 나츠메에 눈이 가더니 마지막엔 무심코 응원

확밀아 흔한 2일차 덱과 그런저런 썰
흔한_확밀아_2일차의_애매미묘한_덱.jpg 참고로 저 슈레는 레벨 1짜립니다 헣헣. 방금 뽑았습니다. 와 첫 슈레다. 저 슈레를 뽑았을 때의 제 기분은.. 좋지도 나쁘지도 않고.. 뭐 시발 쓸만한 카드가 뽑혀야 좋아하던가 하지 아오 그럼 대략 썰을 풀어보자면.. 레벨 15를 찍고 시나리오를 클리어하니 티켓을 3장 주더군요. 크리스마스니 한번 질러볼까? 싶은 마음으로 걍 다 질렀습니다. 아, 그리고 인연포인트는 금요일을 위해 키핑해둘 생각. 의외로 많이 모였넹 ㅎㅎ 그랬더니 처음으로 나오는게 뭔가 이런 쓰레기같은 레플이더군요. HP회복 카드가 필요하긴 한데 이런 쓰레기 필요없어! 그리고 다음에.. 엘의 '오~오옷 이것은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12화, 감동적인 피날레
기대했던 것보다 좋았습니다. 감동의 마무리였습니다. 이게 2쿨이라니 이보다 더 재밌는게 뒤에 나오면 쇼크겠네! '피날레'라고 표현한만큼 최종화에 버금가는 극심한 스포일러 및 네타바레가 포함되있을 수 있으니 경고합니다. 아예 감동했다고 따로 포스팅을 할 정도니 무슨 말이 필요하겠냐만은 하여간 좋은 마무리였고 적절한 감동 시츄에이션이었으며 특히 사쿠라장 멤버들의 작품인 '은하고양이 냐보론' 에 대한 연출도 나무랄 데 없이 좋았습니다. 정말 좋은데 표현할 방법이 없네.. 설마 이 정도의 파괴력을 지닌 에피소드가 탄생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초반까지는 평소와 같은 전개였는데 '은하고양이 냐보론' 의 실제 거의 모든 장면이 흘러나오면서부터는, 보고 있는 시청자들에게 양측(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