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나를 지지하는 유키치의 시간이 느긋하게 흐르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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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 여신님의 생일이 끝나가는데... 아 늦어버렸군??

미오 여신님의 생일이 끝나가는데... 아 늦어버렸군??

그러니 저도 일단 축전을 보내봅니다 ㄲㄲ 모두 기다리고 있다구여! 도대체 얼마나 엄청난 준비를 하고 계신겁니까! 제가 이 포스팅 하기 10분전까지만 해도 확인했는데 안 올라오길래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바쁘셨던 듯 합니다.. 아아 내가 고자다.. 여튼 축전 아닌 축전이옵니다 컼컼 잘 그릴 줄 알았다면 직접 그려서 축전을 보내드리고 싶은 마음이 산더미지만.. 결국은 짤 긁어모으기밖에 할 수 없는 저를 용서해주시옵소서 ㅠㅠ 그리고 짤은 여러분들이 아시는 그 곳에서 퍼왔습니다 컼컼?? 여튼 앞으로도 미오 여신님을 숭배하는 모 탱크로리(?)님의 양질의 신앙생활을 기대합니다.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14화, 질주하는 러브의 이브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14화, 질주하는 러브의 이브

그나저나 시이나쨩이 모에해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모에에에에에! 나나밍? 리타? 어라 그런 애들도 있었나? 첫 오프닝 나오기 전 삽입곡과 함께하는 연출, 나무랄데 없는 스토리 진행, 누가 이브 아니랄까봐 러브관계 폭발하는 전개, 시이나쨔응의 모에함 증폭, 그리고 마지막 연출조차 좋았던 14화였습니다. 오메 지리겄소야. 솔직히 이 작품 하나로 JC 스태프에 대한 평가를 달리해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진 솔직히 별로 탐탁지 않게 여기고 있었는데(그 유명한 양배추 사건이라던가), 이 쩌는 각색과 연출은 정말 아무리 칭찬해도 부족할 듯 싶네요. 더 좋았던 점을 뭐 어떻게 말로 더 표현하고 싶은데 도저히 안되겠습니다. 확실한건 저번 13화에서 뭔가 부족했던 텐션이 이

마기 14화, 계속되는 알리바바의 활약

마기 14화, 계속되는 알리바바의 활약

사랑에 빠진 소녀, 그녀의 이름은 연홍옥(CV. 하나자와 카나). 모르지아나의 히로인 자리가 위험하다(?) 초반부터 모르지아나의 멋진 모습에 반할 뻔했지만 모르지아나의 활약은 이게 끝이었고(...) 저번 화에 이은 알리바바의 활약과 더불어 연홍옥의 부끄부끄한 새침데기 모습(?)이 돋보인 14화였습니다. 그놈의 신드바드가 뭐라고(?). 감기 때문에 감상이 많이 늦어졌네요. 하여간 마기는 여전히 마기라서 안심했습니다. 근데 알라딘 얘는 언제쯤 깨어날런지(...). 내용은 뭐 이번에도 무난했습니다. 다만 여전히 계속되는 알리바바의 패기와 위엄이 굉장할 뿐. 지금까지 찌질대던 캐릭 맞냐. 점점 이야기는 진행되가고 있고, 다음화에선 서로 싸우느라 정신없을 것 같은데

리틀 버스터즈! 14화, 최종화 그 두번째

리틀 버스터즈! 14화, 최종화 그 두번째

루트 하나씩 끝낼 때마다 깨알같은 최종화 연출. 엔딩 노래가 분위기하고 정말 잘 어울렸음 ㅇㅇ 드디어 끝나는 니시조노 루트였건만 감동도 없고 뭔가 이렇다 할만한 반전도 없고 그냥 졸리기만 했지만 뭐 최종화 같은 연출은 그런대로 맘에 들었던 14화였습니다. 근데 다음편은 쿠루가야 누님 루트를 빙자한(?) 단편 에피소드인거 같으니 봐줌 ㅇㅇ 그나저나 니시조노 머리 왜 자른거야(...). 난 단발 모에가 아니라고! 긴발이 훨씬 낫네! 이름이 아깝다 이름이(?). 케이온의 미오가 단발이었으면 과연 어땠을까 뭐, 여튼간에 내용에 대해선 딱히 별 할 말이 없네요. 그냥 아 그래? 알았으니까 빨리 끝내, 라는 마음으로 가득했으니까요(...). 그럼 이제 다음화부턴 분위기가 확 달라

[확밀아] 슬슬 커뮤니티가 절실합니다 (+일밀아 잡담)

[확밀아] 슬슬 커뮤니티가 절실합니다 (+일밀아 잡담)

아까 띄운 각성....이지만 결말은 이상한카드라는게 함정(카멀녹선 아닌게 다행인가) 그리고 제가 띄우는 일반 리델은 이미 82에 육박(...). 리델 언제 리셋되는거야 으아아 ㅠㅠ 그나저나 이제 게임 카테고리에서 확밀아 카테고리를 분립시켜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드는군요. 요즘은 진짜 눈 뜨고 일어나면 핸드폰부터 찾습니다. 확밀아 하려고요(...). 아 내가 확밀아의 노예다 그래서 요즘 확밀아에 빠져있는 이상 이건 좀 중요한 얘긴데.. 요즘 정말로 커뮤니티가 절실합니다. 지금 제 프렌이 나름 이웃분들도 많고, 계속 정리해나가고 있는만큼 양심적인 딜을 해주시는 분들도 늘어나고 있는데... 가장 큰 문제는 커뮤니티의 부재입니다. 한밀아든 일밀아든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