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나를 지지하는 유키치의 시간이 느긋하게 흐르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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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posts![[확밀아] 이번 일밀아 이벤트는 정말 제대로 흥하겠네요](https://img.zoomtrend.com/2013/01/19/a0017139_50f935943f10c.png)
[확밀아] 이번 일밀아 이벤트는 정말 제대로 흥하겠네요
현재 일밀아 하는 모두가 탐내고 있을 타케히메(竹姬). 특공은 5배지, 일반요정에서도 뜨지..(좀 고렙이어야 하는거 같지만) 근데 슈레플 요정이라 그런지 피도 어마어마하고 공격력도 어마무지 쎕니다. 각요1이 피가 100만이니. 일요도 쎄고. 여튼 오늘 저녁 6시부터 이벤트가 시작했습니다. 그것도 엄청나게 어마무지한 이벤트네요. 좋은 의미로. 유저 100만 돌파기념이라 그런지 거하게 쏴주는 것 같습니다. 뭐, 상세는 많은 분들이 소개해주고 있는 것 같으니 생략하도록 하고... 사실 일일히 설명하기가 긔찮긔 일단 오늘부터 이벤트 기간동안 로그인만 하면 1장을 주는 이 슈레플 '감사형 니무에'는 말을 안하고 넘어갈 수가 없죠. 그

코토우라 양 2화, 이번에도 역시 알찬 구성!
이번엔 새로 등장하는 유리코(百合子)에 에피소드의 초점이 맞춰졌는데 무려 성우가 하나카나! 게다가 내용도 재밌어! 이번 2화는 예상했던대로 1화에서의 멘붕 전개와 시리어스함을 쏙 뺀 풋풋한 러브코미디학원물 전개(?)와 더불어 새롭게 등장한 캐릭터 유리코(CV. 하나카나)에게 초점을 맞춰서 나름 시리어스함도 빠지지 않고 포함시킨 알짜배기 2화였습니다. 아, 이번 화도 감동 그 자체였네요. 구성이면 구성, 스토리면 스토리, 캐릭터면 캐릭터. 제가 원하는 3박자가 모두 골고루 갖춰져 있습니다. 이런걸 대박 아니라면 뭐라고 할까요 으허허. 야아 신난다 내가 이번 분기에서 하나 건졌다! (응?) 1화에서도 그러했지만 이번 2화에서도 마지막에 엔딩이 흘러 나올땐 감동과 함께 눈물이 찔
![[확밀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강화파티 결과와 근황 겸 잡담](https://img.zoomtrend.com/2013/01/18/a0017139_50f81aeeb83f6.png)
[확밀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강화파티 결과와 근황 겸 잡담
흔한 무과금 18일차의 추천덱. 일밀아 1월 1일부터 시작해서 가챠 10장으로 시작했는데도 이런 놈은 나밖에 없을거야(?) 뭐, 여튼 나름 만족스런 강화였습니다. 사실 꽁치도 안뜨고 바보륜만 2장밖에 못 얻어서 별로 달라진건 없는거 같지만요. 리델을 1돌 상태로 계속 쓰고 있었는데 그 자리에 바보륜 1돌이 들어가는게 달라진거라면 달라진거랄까요. 리델은 진짜 풀돌시켜도 돈만 아까울 것 같아서, 다음주 중에 만약 돈 부족하면 1돌 시킨것도 팔아버릴까 진지하게 고민중. 한 17장 정도 뜬거 같은데 1돌 시킨거 빼곤 거의 먹이로 주고 지금 만약을 대비해서 몇장 남겨놨네요. 근데 리델 풀돌할 생각은 없ㅋ음ㅋ 1월이어도 쓸모가 없다니... 스킬발동률이 진짜 최악임

코토우라 양 1화, 실로 절묘한 학원물!
이 재밌는걸 이제서야 보다니! 저는 정말로 어리석었습니다 ㅠㅠㅠ 와 지젼 재밌음 ㅇㅇㅇ 오프닝 나오기 전의 시리어스(과거 회상) 파트와 그 후의 일상(현재) 파트가 참으로 절묘하게 맞아들어가서 한 화만으로도 이미 배부르다고 느낀 코토우라 양 1화였습니다. 이 재밌는걸 왜 이제야 보게 된거지!! 제가 신작 체크를 게을리 했던 탓입니다 ㅠㅠㅠ 이걸 왜 저번주에 안봤을까. 이렇게 재미있을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거의 이번 분기의 패권을 다툴 애니가 될 듯(앞으로 잘만 해준다면). 뭐, 내용은 네타가 되니 최대한 언급은 피해야겠고.. 하여간 무지무지 재밌었습니다. 유류유리 제작진이라는게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말이죠(사실 유류유리를 안봤지만서도). 정보를 아예 안 접하고 본

타마코 마켓 2화, 아직은 맛보기 에피소드?
뭐 타마코는 귀엽고 앙코는 더 귀여우니 됐지만.. 아직은 뭔가 부족한 느낌입니다. 그리고 잘못환생한케이네스모치맛즈이는.. 음.. 1화는 나름 재밌었던 것 같은데 그만큼 기대치가 높아진 탓인지 이번 화에서는 그냥저냥 미묘했달까 뭐 넘어가는 에피소드라고 생각하면 되기야 하겠지만 케이온 작화팀의 저력은 아직 안 나온 듯한 2화였습니다. 스토리가 타마코와 모치맛즈이 위주로 갔다기보단, '상점가의 간판소녀인 타마코' 위주로 간 느낌이랄까요. 저는 전자의 스토리를 원하는건데 말이죠. 물론 타마코와 모치조가 엮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이건 아마 안될거야 ㅠㅠ 타마코 주변의 캐릭터들도 나름 조명이 되면서(미도리는 괜찮았음. 근데 다른 이름 모르는 애는 미묘..) 슬슬 캐릭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