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나를 지지하는 유키치의 시간이 느긋하게 흐르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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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2화, 아직은 약하다
마스즈가 죠죠러인건 벌써부터 확고한 사실이 되었으나 이번엔 좀 약했습니다. 죠죠력이 더 폭발해야할텐데 말이죠 으헣헣 솔직히 죠죠력이 살짝 폭발한건 좋았는데 전개에 있어선 약간 부족하달까 일단 그림체 색이 뭔가 눈이 피곤해진다고나 할까, 이제는 오히려 내용보다 마스즈의 죠죠력이 언제 폭발할지가 더 궁금한 오레슈라 2화 되겠습니다. 어찌됐든간에 유카링이 주연을 하는건 정말 오랜만에 보는 것 같은데(하얀악마 ㄷㄷ해), 아직은 이렇다 할 가십거리(?)가 안 터진 것 같습니다. 마스즈가 아예 '죠죠의 기묘한 모험'이라고 언급까지 한 걸 빼고는 말이죠. 유카링의 연기가 뒷받침되면서 마스즈가 에로카와E(에 쿨카와E)하긴 했지만 그건 그거고 일단은 작화가 문젭니다. 원작 일러스트를 담당한
![[EVENT] 2012년 올해의 애니메이션 투표이벤트 결과 및 당첨자 발표](https://img.zoomtrend.com/2013/01/13/a0017139_50f150783e6e1.jpg)
[EVENT] 2012년 올해의 애니메이션 투표이벤트 결과 및 당첨자 발표
사실 이 짤방 정도의 파괴력을 가진 특이한 이벤트 참가자를 원했습니다만 역시 그건 무리였나봅니다(응?) 으아앜 눈이! 내 눈이! 이게 무슨 지거리야! 내가 해놓고 내 눈도 오염됨. 그리고 그 와중에 깨알같은 아스나의 키리토러브 자, 그럼 투표 이벤트 결과는 짧게 가도록 하겠습니다. 짤방은 1위것들만 해야 할 듯 싶네요. 먼저, 2012년 가장 재미있었던 BEST 애니메이션 4순위는...! 1위 소드 아트 온라인 15점 (1등 2명, 2등 2명, 4등 1명. 4+4+3+3+1=15) 2위 빙과 13점 (1등과 2등 각각 1명씩, 3등과 4등 각각 2명씩. 4+3+2+2+1+1+=13) 3위 페이트

애니메이션 투표이벤트 중간보고 포스팅 겸 잡담
슬슬 인장이라던가 위의 헤더 이미지도 바꿔야할 거 같은데 마땅한 아스나 짤방이 안 보이네요 으음.. 얼마 전에 이웃 맺은 '극한태양' 님께 리퀘스트하게 된 앞치마 아스나가 뙇 하고 나오면 써먹겠지만요 으헤헤 뭐, 여튼간에. 12월 중순에 시작하게 된 이벤트가 어느새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참가해주신 12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설마 아직 더 참가하실 분 계신가?). 2012년 이벤트였으니 12명으로 끝나는것도 괜찮을 듯? (나 포함하면 13명이지만 알게뭐람) 사실 처음하게 된 이벤트라 이것저것 제대로 한 것도 없는 것 같고... (흐규흐규) 상품도 거의 중고나 다름없는 거(...그냥 중고지 뭐)에 이렇게 많이 참가해주셔서 거듭거듭 감
![[확밀아] 강화파티 끝난 결과 겸 현황](https://img.zoomtrend.com/2013/01/11/a0017139_50eeea118d2e5.png)
[확밀아] 강화파티 끝난 결과 겸 현황
흔한 11일차의 추천덱(당연히 이렇게 쓰진 않지만). 그러고보니 어느새 시작한지 2주가 다 되가네요. 여튼 2번째 강화파티를 무사히 마무리 지었습니다. 근데 돈보다 오히려 강화할 카드가 부족한 상태네요 ㅠㅠ 그람 풀돌, 가레스 각성, 리델 1돌 풀강, 그리고 비스크 풀돌 정도가 일단은 눈에 보이는 결과였네요. 따라서 1줄덱은 그람, 가레스, 리델로 굴리고, 가끔 비스크로 황금숟가락질을 하게 생겼네요. 그리고 지금까지 확밀아에 대해 포스팅이 전혀 안 올라왔던 건... 시나리오로 얻었던 가챠 4장이 올레어 뜨고 그 뒤론 가차를 하나도 못받은 상태니 뭐 포스팅꺼리가 있어야.. ㅠㅠ 사실 확밀아는 자랑하는 맛이져 헣헣 근데 가레스에 내 운을 다 쏟아버

타마코 마켓 1화,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쿄애니
타마코는 귀요미했습니다. 여동생인 앙코도 귀요미했습니다. 새는 장식일 뿐이고 남주인 모치조도 장식일 뿐입니다(응?) 역시 쿄애니라고 해야할까 케이온을 했던 스태프가 전부 고대로 옮겨온지라 이런저런 분위기에서 당연하단듯이 케이온 같은 느낌은 났지만 작품 나름대로의 매력도 있고 앞으로의 내용도 기대되는 타마코마켓 1화였습니다. 스토리는 떡집 딸이 '말을 하는 새(이름도 특이해)'와 만나면서 시작되는데, 새는 정말 스토리의 도입부를 위한 장식(?)일 뿐이고(마지막 떡밥도 그렇고 나름 중요한 요소긴 하겠지만) 일단은 담담하게 타마코의 일상과 주변을 둘러보는 분위기였네요. 근데 보시면 아시다시피 타마코마켓의 여주인공인 타마코가 지금까지 봐온 쿄애니 여주인공들하고 너무나 닮았네요. 케이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