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토끼집'

Sources

Posts

162 posts

블소 기분

'3월의 토끼집'|2013년 8월 27일

블소 커마창에서 입어볼 수 있는 옷들 숫자를 한 열배로 늘리면 좋을 것 같다. 그러면 지금의 쓰레기 운영에 울화통 터질 일도 없이 엿같은 엔씨라는 이름의 수채꾸녕에 내 돈 한 푼이라도 버리는 일 없이도 블소라는 게임을 그때서야 즐겁게 즐길 수 있겠지 ....... 그런데 그럴 일도 없고 린저씨들 뿌려주는 돈더미에 올라앉은 저 팀 Puppies가 마인드를 바꿔 뭔가 개선할 일도 일어날 수 없다는걸 잘 아니까 그냥 하드 공간 확보도 할 겸 그냥 게임을 지워버려야겠다

<레전드 오브 크립티즈>의 어느 한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들

<레전드 오브 크립티즈>의 어느 한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들

'3월의 토끼집'|2013년 8월 23일

TCG 게임 [LEGEND OF THE CRYPTIDS]에 참여하는 일러스트레이터들은 매우 많다. 이 일러스트레이터들 중 상당수가 어디의 누구인지 홈페이지는 뭔지까지 다 알려져 있다. 그런데 엄청나게 많이 참여하면서도 누군지 밝혀지지 않은 사람이 있다. 그 그림체도 엄청 마음에 드는데도 말이다. 아마 단일화가 참여율로는 이 사람이 가장 많은 카드들의 일러스트를 그리지 않았을까 싶은데 개발사의 직속 디자이너일까 하는 생각도 든다. 누구인지 궁금하다. 아니, 일단 어느 나라 일러스트레이터인지 너무 궁금하다. 일본일까 아니면 한국일까. 확실히 중국 쪽 화풍은 아니다. 일본 아니면 한국인데... 아무튼 참 좋다. 일단 그 사람이 그린 걸로 보여지는 (워낙

블레이드 앤 소울 수영복

블레이드 앤 소울 수영복

'3월의 토끼집'|2013년 8월 23일

이 수영복들을 끝으로 내 블소에 대한 모든 관심과 흥미와 열정은 전부 소진되었고 내가 더 이상 블소에 접속하는 일은 없었다. 슬프다 더 하고 싶지 않은 블소

뜬금 없이 하는 3대 밀리터리 FPS들에 대한 평가

'3월의 토끼집'|2013년 8월 17일

밀리터리 FPS 장르의 프랜차이즈 3대장이 존재한다. 메달 오브 아너 시리즈 배틀필드 시리즈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이 세 시리즈에 속한 작품들을 대부분 해 본 사람으로써 각 작품의 평가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좀 끈금이 없긴 하지만, 최근에 [배틀필드3]과 [블랙 옵스2]를 클리어 함으로써 생각났다. 긴 설명이나 점수 없이 간단하게 과 과 으로 분류해 놔야겠다. 내 개인적 취향이며, 장르에 끼친 영향, 시나리오의 질, 재미 등을 종합해 생각해 본 것이다. 당연하게도, 내 취향상, 멀티플레이어에 대한 평가는 별로 고려하지 않는다. 또한, 확장팩이나 DLC도 배제했다. 일단 MOH 시리즈부터 살펴봐야겠다. Medal of Honor

Legend of the Cryptids

Legend of the Cryptids

'3월의 토끼집'|2013년 8월 11일

TCG(트레이딩 카드 게임)을 한다는건 마치 추운 날 샤워하는거랑 같아서, 뜨뜻한 물을 받으며 아 좋다 헤헤 나가기 싫다 하고 멍하니 서 있다 보면 쓸데없이 많은 물을 낭비해버리는 것과 같다. 그보다 수십배는 더 많은 자금을 들여서 만들 초 거대 첨단 게임들보다도 더 심한 과금을 요구하고 또 그 요구에 부응하게 되는 기묘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TCG를 안하다가 뭐 하나 접하고서야 그걸 깨달을 수 있었다. 그렇게, 최근 정신없이 하다가 뜨거운 맛을 본 TCG가 있다. 이제는 정신을 차리고 아 이거 정말 큰일이구나 고만해야지. 라고 결심했다. 그렇게 결심은 했지만 일단 포스팅으로 그 기록은 남겨둬야겠다. 그 게임이 Legend of the Cryptids이다. 일본에서 개발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