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토끼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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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면 우주세기 건담의 제복과 계급은..
은하영웅전설 자유행성동맹군 제복에 대해 조사하다 보니까 또 생각나는게 우주세기 건담인지라. 지온군 연방군 계급과 계급장 이렇게 보니 은하영웅전설에서 제국군 군복은 계급에 따라 철제 장식물로 군복 모양 자체가 바뀌는데 지온군 군복하고 궤를 같이 하는 거였군.... 연방군은 어지간해선 그냥 견장만 갈아 끼는데. 다시 지온군 연방군. 연방군은 카키색의 무덤덤한 장성급 제복보다 회색에 검은색 분할로 멋을 낸 위관-영관급 제복이 더 멋있다 아무로 레이. ...인데 대령 계급장이네.. 어라? 연방이던 지온이던 지휘관급들은 코트를 따로 입기도 하는데 그 코트도 괜찮다. 여담

은하영웅전설 자유행성동맹 우주함대의 군복
은하영웅전설銀河英雄伝説 Legend of the Galactic Heroes 의 국가. [자유행성동맹 Free Planets Alliance] ...의 우주함대. ...의 구성원인 자유행성동맹군들의 군복을 애니메이션판에서는 상당히 설정을 자세히 짜 놓았다. 디자인에 어느 정도 공을 들인 것 같은 기분. 그걸 세세히 뜯어보면 흥미로운 점들을 알 수 있다. 문득 생각난 김에 하나하나 모으고 편집해 살펴봤다. 그럼 일단. 가장 기본적인 자유행성동맹 군복의 모범예시. 제 13함대 부참모장 표도르 파트리체프. 짙은 올리브 그린색의 자켓에 같은 색 베레모, 베이지색 스카프, 그리고 베이지색 바지로 이뤄져 있다. 이걸 어떻게 입는지[...]

꿈도 희망도 없..지는 않은 러시아 지하철 이야기
*스포일러 투성이. 하지만 그럼에도 세부 디테일적인 스포일러는 하지 않았다* *이야기라기 보단 스크린샷 남발을 위한 포스팅일수도* 소설 [메트로 2033]은 2013년 핵전쟁으로 멸망하고 20년이 흐른 후의 지옥같은 세상, 러시아 모스크바의 지하철 역들에 대피해 살아남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방사능으로 인한 돌연변이 괴물들, 지하철 역들에서 살면서도 서로 죽고 죽이고 음모를 꾸미는 사람들, 도시 국가들, 그런 인간들에게 접근하는 미지의 존재들... 그리고 인간과 접촉하려 했으나 이해하지 못한 인간들이 정신공격만 받게 되는, 'Dark Ones'라고만 불리우는 그 미지의 존재들은 인간의 공격으로 인해 전멸하게 된다. 메트로 2033의 게임화는 성공적이었다. 지하도를 탐사하고,

Drawing a Parallel
..... ...?? ....아무튼. 요즘 [The Devil is a Part-Timer] = Hataraku Maou Sama = [알바 뛰는 마왕님!]을 보고 있다. 아 진짜 재밌다. '그래 이런게 바로 만화 보는 재미였지!'하는 느낌을 일깨워줬다. 그렇게 애니가 하도 재밌다 보니 원작 소설에까지 관심이 자연스레 가더라.

내가 바라지 않는 세상
한번 돈주고 게임 패키지를 사 보겠습니다. 포장을 뜯었습니다. 이제 이 게임 CD는 제껍니다. 제 마음대로 지웠다 깔았다 할 수 있는 겁니다. 게임 CD를 사서 내가 하고 즐기고 스크래치 없이 보관만 잘 하면 언제든 생각날 때 다시 할 수 있는. 그런데 게임을 사는게 아니라 그 게임의 서비스를 내가 '대여'한다는 개념은 나로썬 상상도 못할 일이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나게 되었다. 난 어렸을 때부터도 '온라인 게임'이란 것에 굉장히 적대적인 태도도 보였었다. 이후 뭔가 대세에 순응하듯 마지못해 와우도 했었고 그 외 온라인 게임도 몇 개 손 대봤었는데.... 기분이 개운치 않았다. 지금 하고 있는 블레이드 앤 소울도 사실 엔씨가 운영 망쳐먹는걸 볼 때마다 '앞으로 하다하다 엔씨가 완전히 말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