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토끼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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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ASE - Furud 성계의 대사투, 대혈전
Sins of a Solar Empire. 어제 주절주절 이야기했지만 이번엔 격렬했던 어느 한 캠페인에 대해 씁니다. 캠페인 세팅은 위 스샷대로. 이 캠페인의 무대로 랜덤으로 형성된 맵은 Furud란 항성을 중심으로 145개의 중력권이 자리한 거대 성계입니다. 맵이 광대해서 좋은 점은 '초반교전'같은 귀찮은 일을 피하고 단순히 국가 성장에만 주력할 수 있단 점입니다. 그래서 초반 싸움 없이 참가한 일곱세력 모두 쑥쑥 자라나서 다음과 같은 구도가 형성되었습니다. ...정정...모두가 쑥쑥 크진 못했군요. 적/황/주 팀은 모두 그 이웃들에게 찌들려 성장을 못했습니다. 그 대신 팽창비용을 모두 함대건조로 돌린 듯, 주력 함대만큼은 다들 하나쯤은 구성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함대는 이

SOASE Rebellion 하는 얘기
SOASE(Sins of a Solar Empire)는 방대한 게임입니다. 좀 스케일을 크게 설정하면 백 수십개의 행성권(다 행성은 아니고 대형 운석, 가스행성, 우주먼지, 소운석 지대, 웜홀들도 포함되지만)을 놓고 최대 열개의 세력이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자웅을 겨룰 수 있는 게임입니다. 그 방대함에 매료되어, 그리고 우주 함대전이란 요소가 너무 좋았기에 이 게임을 정말 제대로 즐겼고, 그 확장팩들도 전부 구입했을 정도였지요. [홈월드]같은 게임이 우주전 자체만을 보여준다면 SOASE는 국가 발전, 영토 확장으로 인한 땅따먹기 요소가 더해지기에 더욱 할 게 많습니다. 저는 이 게임을 꽤 해왔기에 이제 '보통' 난이도의 적은 상대하기가 너무 쉬워 재미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난이도를 너무

올해 발매 예정 블록버스터 영화랑 게임 트레일러들
2013년에도 뭔가 굉장히 재밌을 것 같아 보이는 블록버스터 엔터테인먼트들이 즐비하게 있다. 그 중에서도 영화의 경우 SF 장르 쪽이 꽤 굵직굵직하게 모습을 드러내는데... 이하는 그 영화들의 트레일러들이다. 트레일러만 봐서는 영화가 좋을지 어떨지 판단할 수 없지만 요즘 트레일러들은 확실히 뭐든지 엄청 간지나고 재미질 것 같게 만드는 기술이 날이 갈수록 고급화 되고있다. . . . 2013년은 SF 장르에 있어 아주아주 풍요로운 해일 것으로 보인다. '오블리비언'이 아주 죽 쑤는 것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영화의 수준에 대한 기대치를 좀 낮추는 편이 좋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닐 블롬캠프 감독 + 맷 데이먼 주연이나 J

블소 잡샷
프로필. ....나는 어째서 극마무기 5단계까지 찍었는가. 시간과 노력과 보유 금을 들여가며 권사와 검사 둘 다 극마를 찍었는가. 나도 모르겠다. 그냥 그렇게 되었다. 흠. 미궁 열심히 돌게 아니라면 (아니, 발컨 이전에 사정상 못 돈다) '혼자서' 할 수 있는 스펙으로는 최대로 키운 상태. 안개숲은 지옥이 되어 있다.. 룩덕룩덕 .....이 진족 암살이 보면 볼수록 너무 좋아서 어찌 할 바를 모르겠다가 으아아아 하며 레벨업 시작. 영영 레벨 4에 멈춰있을 줄 알았는데 이제 달려가기 시작했다. 자캐들이 너무 좋아 환장하겄다 중증이구먼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