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프우드의 농구, 야구, 그리고 잡다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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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posts[kbo] 외국인 선수 제도 변경이라...
프로야구 용병, 이르면 내년부터 3명 보유로 바뀐다 자주 언급되는 용병 보유수 확대 이야기가 기사로 떴군요. 기사에 따르면 빠르면 내년 시즌부터 3명 보유, 두명 출전으로 규정을 바꾸겠다는 이야기, 그리고 기사에 언급된 내용을 보면 3명 보유 2명 출전으로 바꿀시 용병 보직에 제한을 두는 쪽으로 이야기가 나오는 거 같습니다(기사에 나왔다시패 3명 보유 시 2명 투수, 1명 야수 뭐 이런식) 기사 마지막 부분이 재밌네요... "결국 기존 전력에 외국인 타자 1명이 추가되는 것인데, 타선의 힘이 약한 한화, NC, 롯데에 이점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뭐 제대로 된 용병 타자를 영입할 수 있다면 올시즌 내내 허약한 타선으로 고전했던 팀에는 분명 플러스가 될 여지는 충분할 것 같습니다.
[한국프로야구] 자이언츠의 2013 시즌 종료-뒷북 포스팅
올해는 야구 뿐 아니라 농구도 그렇고 작년에 비해서 포스팅을 하는 숫자가 훨씬 더 줄어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바쁜 일도 많았고 준비할 것도 많고 해서 블로그에 글 쓰기가 쉽지가 않다보니.... 뭐 그래도 스포츠 밸리를 중심으로 수시로 왔다갔다 하며 많은 블로거 분들의 좋은 글들을 눈팅이나마 읽어보며 이것 저것 생각도 해보고 느낀 점도 많고 했던 것 같습니다. 좀 전에 집에서 나오기 전 잠시 텔레비젼을 보니 프로야구 포스트 시즌 미디어 데이가 하고 있더군요. 넥센 히어로즈의 염경엽 감독과 박병호 선수, 이택근 선수...그리고 두산 베어스의 김진욱 감독과 홍성흔 선수, 그리고 유희관 선수(슥 지나가면서 본 거라 정확하지 않은).... 지난 5년간 응원팀인 자이언츠가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다보
![[nba] 추억의 선수-밀러 타임 레지 밀러...](https://img.zoomtrend.com/2013/10/07/f0079964_5251a6f43c2df.jpg)
[nba] 추억의 선수-밀러 타임 레지 밀러...
오랜만에 NBA 추억의 선수 관련 포스팅입니다. 이전에 쓴 글들을 찬찬히 찾아보니(검색 기능 지원이 안되니 스포츠 카테고리 글들을 하나 하나 다 찾아보았네요 하아...) 이 선수에 관련된 포스팅을 제가 아직 작성하지 않았구나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깜짝 놀랐습니다. 물론 예전에 1987년 드래프트 관련 포스팅에서 이 선수에 대한 언급을 했던 적은 있었지만 단독 포스팅은 없었군요..... 그래서 오랜만에 해보는 NBA 추억의 선수 포스팅의 주인공으로 오늘은 이 선수를 선택해봤습니다..... 리그 역사상 가장 위대한 3점 슈터이자 클러치 슈터로 평가받는 레지 밀러.... 영원한 인디애나 페이서스 맨이자 위대한 슈터의 반열에 올랐던 이 선수의 커리어를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하죠. 레지 밀러는 201cm, 88
[NBA] 1993년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 시리즈-피닉스 선즈 VS 시애틀 슈퍼 소닉스
오랜만에 포스팅을 올려봅니다. 주제는 간만에 추억의 NBA와 관련된 것입니다..... 일단 시리즈 전반의 흐름은 좀 뒤에서 서술하기로 하고 먼저 두 팀의 정규 시즌 성적 및 핵심 선수들 기록을 먼저 살펴보고, 이 시리즈의 향방을 결정지었던 파이널 7차전 경기를 간략하게 살펴보죠. 92-93시즌 피닉스는 정규 시즌 62승 20패를 기록하며 동,서부 컨퍼런스 통틀어 최고 승률을 기록하며 플옵 시리즈에 진출하여 1라운드에서 LA레이커스를 시리즈 스코어 3승 2패로 누른 후 컨퍼런스 세미 파이널에서 샌안토니오를 4승 2패로 제압하며 컨퍼런스 파이널에 진출하였습니다. 팀의 에이스는 시즌 시작 전 트레이드로 필라델피아에서 피닉스로 건너온 찰스 바클리.... 바클리는 정규 시즌 76경기 출장, 평균 37.6분
[KBO] 앞으로 36경기...자이언츠의 4강행은 가능한가?
라고 거창하게 포스팅 제목을 달았지만.... 현실적으로는 갈수록 가능성이 바닥으로 향하는 것은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 7월까지만 하더라도 4위권을 추격 가시권에 놓고 있었으나 8월의 대부진(8월 성적 최근 6연패 포함 3승 7패)은 7월까지 가능해보이던 4위권 진입의 가능성을 암울하게 만들어버렸습니다. 특히 지난 일요일 경기와 두산과의 주중 두번째 경기에서 데칼꼬마니처럼 끝내기 맞고 한점차로 무너진 것은 너무나도 큰 타격이 아닌가 싶습니다.... 현재 자이언츠의 성적은 92경기에서 45승 2무 45패로 정확히 5할 승패 마진 0인 상황입니다. 4위 넥센과는 어느새 네경기 차이로 벌어졌지요. 넥센 역시 자이언츠와 동일하게 36경기를 남겨두고 있는 시점에서 49승 41패 2무를 기록하고 있습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