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프우드의 농구, 야구, 그리고 잡다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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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posts![[NBA] 추억의 선수-90년대 성실한 빅맨이었던 케빈 윌리스](https://img.zoomtrend.com/2014/05/13/f0079964_5371ddccea346.jpg)
[NBA] 추억의 선수-90년대 성실한 빅맨이었던 케빈 윌리스
작년 시즌부터 NBA도 챙겨보기 시작하며 다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제가 주로 NBA를 보았던 것이 9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 정도까지.... 오랜만에 경기들을 챙겨보다보니 또 기분이 새롭더군요. 경기 자체도 상당히 재밌게 보고 있는 편이지만, 확실히 80-90년대에 비해 빅맨들의 어떤 끈끈함이랄까 그런 부분들은 좀 약해 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소위 말하는 4대 센터(올라주원-오닐-로빈슨-유잉) 혹은 말론과 바클리, 로드맨 등으로 대표되는 파워포워드까지 올라갈 필요도 없이 80-90년대에는 이들 외에도 끈끈하고 터프한 빅맨들이 리그에 제법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중에 한 선수가 바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케빈 윌리스입니다. 원체 커리어가 긴 선수인지라 금방 정리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kbo] 이승화, 심수창 1군 콜업?? 김시진??
이승화 콜업 기사 오전에 보고 한숨을 내쉬었는데.... 좀 전에 올라온 기사 보니 심수창??? 심수창??? 지난 번 3이닝 5실점 세이브라는 코메디 찍었던 순간 끝난거 아니었나??? 오늘 저녁에는 일도 없고 해서 간만에 자이언츠 경기 좀 챙겨보려했는데..... 왠지 두려워진다..... 주전 중견수 명단에....명단에....하아.... 경기 전 선발 라인업 명단을 똑바로 볼 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ㅡㅡ
[kbo] 롯데 자이언츠 4월 25일 1군 엔트리 등록/말소 현황..
요즘 바빠서 눈팅만하고 통 포스팅을 못했는데 페이스북 롯데 자이언츠 페이지에 보니 오늘 날짜 1군 등록/말소 현황이 떴네요...그래서 그냥 간단히 현황만 옮겨봅니다... 1군 엔트리 등록 : 이정민. 배장호, 김민하 1군 엔트리 말소 : 이승화, 최대성, 홍성민 김민하 선수는 저도 첨 들어보는 이름인데 2011년인가 신고 선수로 입단해서 그 해 퓨처스 리그 올스타전 홈런 레이스에서 우승도 했었고, 그 해 1군 무대에 한차례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으나 바로 상무 입대.... 올해 퓨처스 리그 성적은 타율 0.323에 20안타 1홈런 11타점 10도루로군요... 뭐 일단 어제도 대타로 나와 삼진먹고 나간 개막전 1번 타자 이승화가 1군에서 사라진 것만 해도 뭐....
[kbo] 드디어 시즌 개막 하루전이군요.. 자이언츠 선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내일 시즌 개막을 맞이하는 8개팀(NC는 올해도 개막전에서는 밀렸고) 선발 투수들도 모두 예고되었네요. 이제 대망의 2014시즌 프로야구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응원팀인 자이언츠는 내일 개막전 선발로 송승준 선수를, 한화에서는 올시즌 새로 영입한 우완 투수 클레이를 선발 예고했군요... 올해로서 자이언츠와 이글스의 개막전이 4년 째인가요.... 여전히 감독에 대한 믿음은 전혀 생기지 않지만 결국 야구는 선수들이 하는 것이니만치 개막전에서 자이언츠 선수들이 좋은 모습으로 승리를 거두었으면 합니다..... 일단 선발투수는 예고되었고 내일 야수 라인업도 궁금하군요. 뭐 일단 용병 타자 히메네스가 햄스트링으로 개막 후 한달여 동안 가동되지 못한다는 점은 걸립니다만 박종윤, 장성호 선수의 분전도 기원해봅
[kbl] 울산 모비스VS서울SK 4강 플옵 3차전 경기평(이랄거 까지는 없고)
일단 4쿼터 막판 정도 밖에 보질 못해서 전반적인 평가는 하이라이트 영상 본거랑 기록지 내용을 통해서 밖에 쓸수가 없네요.... 홈코트에서의 두 경기를 1승 1패로 마무리한 몹은 어제 슼의 홈인 서울에서 4강 플옵 3차전을 치루었습니다. 3,4차전에 슼의 홈에서 열린다는 점에서 어제 경기는 무척이나 중요한 시합이었습니다. 자칫 패배했다면 챔결 진출 실패로까지 이어질 수 있을 위험성이 있었으니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다행히 어제 경기에서 몹은 67:62...5점차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만 경기 내용은 좀 불안한 편이었습니다. 1~3쿼터까지 매쿼터 근소하게 우위를 점하며 8점차의 리드를 점하였으나 4쿼터 변기훈-주희정에게 3점슛 3방을 얻어맞으며 경기 막판 63:62로 1점차까지 추격을 허용하였지요. 게다가 양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