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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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카트>를 응원합니다
== 영화에 대한 내 느낌 = ‘사람대접’을 받겠다고 울부짖는 이 사람들의 눈물 뒤엔 깔끔하게 포장된 자본의 힘...그리고 그 돈과 유기적으로 엉켜있는 이 세상의 힘들이 있네요PD수첩 해고작가들 (뭐, 작가는 정규직이 아니니, 해고..란 말...써도 되는지도 몰겠지만..._)천막 농성 때 촛불시위 나갔던 경험... (결국 두 분만 복직된 걸로 아는데...) 개인적으로 (이 경우와는 매우 달랐지만) 하루아침에 해고당하고 눈물을 삼켰던 롱롱 타임 어고우 사건 ^^ (그날의 해고가 지금의 나로 맹글었다고 해도..과언일까?..는 몰겠고요)여튼, 엑소의 D.O. 보러 갔다가 X 같은 현실을 보고 나온다는 이 영화....주제 자체는 무겁지만, 절대 뇌에 중노동을 강요하지 않는...‘잘 만든’ 영화라고 생각합니다영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