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you 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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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40 Bange South

When you can.|2018년 2월 14일

로그 : 240 (20.Jan.2018)지역 : Stone Twon, Zanzibar, Tanzania (One Ocean)위치 : Bange South목적 : Fun Diving강사 : Boko 짝꿍 : Youngsun 인원 : 총 5명날씨 : 맑음, 간간히 구름 수온 : 27도조류 : 북 → 남 시야 : 10m 정도슈트 : wet 3m 장비 : 다이브컴공기 : 220-110 (110) bar웨이트 : 4 kg최대수심 : 19.9m입수시간 : 9시 50분총 시간 : 42분----------------------------------------------------------------------------------잔지바르 첫 다이빙.바람이 많은 시즌이라 시야는 기대 하지 않았음.볕은 엄청

파푸아뉴기니 다이빙

When you can.|2018년 2월 14일

- 2017년 1월 - 옛날옛적 버디 사라가 한 말도 있고(파푸아뉴기니에서 천국을 경험했다능....),파푸아뉴기니 다이빙을 언젠간 하고 말꺼야... 라는 꿈을 가지고 있었던 차...페북 파푸아뉴기니 관광청에 팔로우를 받고 있었는데 광고가 뜬다.파푸아 뉴기니에서 volunteering work in Papua New Guniea! 이게 뭔가 해서 들어가보니 파푸아뉴기니의 밀른 베이 지역 근처의 섬에서 열리는 작은 자원봉사캠프다.로컬들의 삶을 돕고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기도 하며, 주로 다이빙을 하며 Manta Ray를 관찰하는 봉사를 하는 곳, Manta Watch Camp 이다. 구글에 어떤이가 이 작고 멋진 섬의 사진을 올려놓았다.https

9박 10일 잔지바르 여행

When you can.|2018년 2월 6일

(19-29.Jan.2018) 01. 잔지바르 첫 인상.다르에르살람에서 페리를(비싼걸로 사보았다. 음... 쾌적하더구만) 타고, 잔지바르에 도착, 내렸더니 후끈후끈. 다르에르살람도 모시보다 습도가 높은 느낌이었고, 잔지바르도 마찬가지이지만 잔지바르는 바람이 많이 불어서 첫 느낌은 괜찮았는데, 페리 선착장에서 짐을 지고 Stone Town으로 걸어오는 15분 동안 온 몸이 땀으로 범벅이 되어버림. 설상가상, 도시는 전체가 전기가 나가 있었고, 숙소는 예비발전기도 없는 상태. 찬물로 얼굴을 씻어보아도 도무지 더위가 가시지 않는다. 오는 길에 보았던 중국집으로 향한다. 역시 대륙. 에어컨 빵빵~~~ 볶음밥과 볶음 채소들을 냠냠 먹고 거리를 탐험해본다. 일단. 햇빛 작렬. 02. 골목골목 스톤타운의 좁은 골목.

4박 5일 킬리만자로 등반 보고.

4박 5일 킬리만자로 등반 보고.

When you can.|2018년 2월 6일

(11-15.Jan.2018) 응고롱고로 캠프사이트에서 만났던 한국청년들이 소개해준 덕분에 생각보다 싸게, 그리고 찾아다니는 수고를 덜고 킬리만자로 등반을 도와줄 회사와 연결되었다. Martha 라는 직원과 미리 아루샤에서부터 메세지를 주고받은 덕분에 모시에 도착했을 때 부터 픽업해주고, 등반에 필요한 물품을 (무료로!) 고르고, 계약서 작성, 계약금 지불까지 일사천리.--알고보니 Martha는 회사 여사장, 한 달 된(!!!) 아들을 데리고 우리를 픽업하러 나오고 야무지게 일 처리를 한다. 진짜 사장인 듯한 남편은 빙글빙글 웃기만 하고 사교성도 없거니와 일을 못한다. 아무래도 마르타 때문에 이 회사는 더 클 것 같다. 다른 루트보다 쉬운? 성공율이 높은? 이유로 코카콜라 루트라고 불리우는 Marang

3박 4일 타랑기레, 세렝게티, 응고롱고로 사파리 보고.

3박 4일 타랑기레, 세렝게티, 응고롱고로 사파리 보고.

When you can.|2018년 2월 6일

(6-9.Jan.2018) 01. 타랑기레 국립공원은 다들 잘 안가는 국립공원(여기를 빼고 2박 3일로 사파리를 오기도 한다)이지만 론리플레닛의 멋진 묘사(굳게 박혀있는 바오밥 나무)된 장면을 보기 위해 사파리에 포함.다양한 지형과 사냥하는 치타, 물놀이하는 코끼리 가족들, 꼬리 높이 들고 돌아다니는 품바(야생혹멧돼지), 얼룩말, 기린, 영양과 동물들(임팔라 가젤 등), 개코원숭이, 긴꼬리 원숭이 등등 언급할 수 조차 없는 많은 동물들을 작은 공원에서 만났던 완전 운이 좋았던 첫 날.(어떨 때 타랑기레를 가면 동물도 없고 텅... 비어 있다고... 02. 세렝게티는 스와힐리어로 endless plain 끝없는 평원.마사이족들이 이곳에 도착했을 때 끝없이 이어지는 평원을 보고 부르던 말이 지명이 된 세렝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