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NG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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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지바르 다이빙

잔지바르 다이빙

When you can.|2018년 2월 14일

Stone Town의 One Ocean에서 다이빙. 제일 좋은 위치에 자리잡고 있음. 역시 백인이 주인인 듯 하고 비쌈. 더군다나 설명도 안하고 장비는 따로 추가로 계산함. 다이빙이 좋았으면 뭐 그러려니 했지만 돈이 좀 아까웠음.여튼, 바로 앞이 모래사장이고 다우 배가 많은데 큰 가방을 메고 모래사장을 쭈욱~ 걸어내려가서 스톤타운에서 제일 뾰족 나온 지점까지 가서 배를 탐. Bange 라는 모래섬으로 25분 정도 배를 타고 가는데 꿀렁꿀렁. 바람이 많은 시즌이란다. 첫 다이빙 입수. 시야는 그닥 좋지 않고 길쭉한 부유물이 많았음. 모래 섬에 이어진 모래 바닥이 대부분이고 군데군데 산호와 고기. 특별히 생각나는 것이 없구만... 구성원 레벨도 그렇고 그냥저냥 끝낸 첫 다이빙. 수면시간에 준 과일 중 코코넛이

No.242 Kichiwani, Nmemba Is.

No.242 Kichiwani, Nmemba Is.

When you can.|2018년 2월 14일

로그 : 242 (23.Jan.2018)지역 : Nungwi, Zanzibar, Tanzania (Dreams Diving Centre)위치 : Kichiwani, Nmemba Is.목적 : Fun Diving강사 : Ismail짝꿍 : Youngsun인원 : 총 4 명날씨 : 맑음, 간간히 구름수온 : 26도조류 : 북 → 남시야 : 10m 정도슈트 : wet 5.5 m장비 : 다이브컴공기 : 190-90 (100) bar웨이트 : 4 kg최대수심 : 23.4m입수시간 : 9시 57분 총 시간 : 40분----------------------------------------------------------------------------------잔지바르 북쪽 끝 Nungwi에서

9박 10일 잔지바르 여행

When you can.|2018년 2월 6일

(19-29.Jan.2018) 01. 잔지바르 첫 인상.다르에르살람에서 페리를(비싼걸로 사보았다. 음... 쾌적하더구만) 타고, 잔지바르에 도착, 내렸더니 후끈후끈. 다르에르살람도 모시보다 습도가 높은 느낌이었고, 잔지바르도 마찬가지이지만 잔지바르는 바람이 많이 불어서 첫 느낌은 괜찮았는데, 페리 선착장에서 짐을 지고 Stone Town으로 걸어오는 15분 동안 온 몸이 땀으로 범벅이 되어버림. 설상가상, 도시는 전체가 전기가 나가 있었고, 숙소는 예비발전기도 없는 상태. 찬물로 얼굴을 씻어보아도 도무지 더위가 가시지 않는다. 오는 길에 보았던 중국집으로 향한다. 역시 대륙. 에어컨 빵빵~~~ 볶음밥과 볶음 채소들을 냠냠 먹고 거리를 탐험해본다. 일단. 햇빛 작렬. 02. 골목골목 스톤타운의 좁은 골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