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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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46 Powoni South, No.247 Sau Inn Garden, Paje
로그 : 246 (26.Jan.2018)지역 : Paje, Zanzibar, Tanzania (Buccaneer Diving)위치 : Powoni South목적 : Fun Diving강사 : Willie짝궁 : Emanuel from Italy인원 : 총 3 명날씨 : 맑음수온 : 26도조류 : 남→북시야 : 15m 이상슈트 : wet 3m 반팔 반바지장비 : 다이브컴공기 : 210-100 (110) bar웨이트 : 2 kg최대수심 : 31.1m입수시간 : 9시 7분총 시간 : 49분----------------------------------------------------------------------------------파제는 잔지바르의 동남쪽에 있는 길고 긴 해변 마을이다. 바
9박 10일 잔지바르 여행
(19-29.Jan.2018) 01. 잔지바르 첫 인상.다르에르살람에서 페리를(비싼걸로 사보았다. 음... 쾌적하더구만) 타고, 잔지바르에 도착, 내렸더니 후끈후끈. 다르에르살람도 모시보다 습도가 높은 느낌이었고, 잔지바르도 마찬가지이지만 잔지바르는 바람이 많이 불어서 첫 느낌은 괜찮았는데, 페리 선착장에서 짐을 지고 Stone Town으로 걸어오는 15분 동안 온 몸이 땀으로 범벅이 되어버림. 설상가상, 도시는 전체가 전기가 나가 있었고, 숙소는 예비발전기도 없는 상태. 찬물로 얼굴을 씻어보아도 도무지 더위가 가시지 않는다. 오는 길에 보았던 중국집으로 향한다. 역시 대륙. 에어컨 빵빵~~~ 볶음밥과 볶음 채소들을 냠냠 먹고 거리를 탐험해본다. 일단. 햇빛 작렬. 02. 골목골목 스톤타운의 좁은 골목.
![[탄자니아] 인도양을 만나다](https://img.zoomtrend.com/2017/05/12/d0143479_591632a65107f.jpg)
[탄자니아] 인도양을 만나다
2017. 03. 26(일) - 28(화) / Stone Town, Zanzibar 탄자니아는 인도양을 접해 있다.스와힐리어로 바하리 야 힌디(Bahari ya Hindi)라고 하는데내가 본 어느 바다보다도 예쁜 것 같다. 게다가 잔지바르(Zanzibar)는 섬이기 때문에인도양으로 둘러 싸여져 있다.마음만 먹으면 쉽게 인도양을 만날 수 있다는..스톤 타운도 인도양을 접해 있다.포로다니 공원(Forodhani Park)을 중심으로 주변에 바닷가가 있다.하지만 스톤 타운 근처에는 해변이 잘 발달되어 있지는 못하다.그래서 진짜 해변을 보기 위해서는다들 동쪽의 파제(Paje)나북쭉의 눙귀(Nungwi), 켄드와(Kendwa)로 간다. 난 이마저도 좋다.그냥 인도양이 좋을 뿐이다.멋진 해변을 가기에는 달라달라로
![[탄자니아] 아름다운 인도양 Paje Beach](https://img.zoomtrend.com/2016/11/26/d0143479_583930d487eb2.jpg)
[탄자니아] 아름다운 인도양 Paje Beach
2011. 12. 25, 일 / Paje, Zanzíbar 크리스마스 당일이다.눈이 내리면 얼마나 좋을까?아침부터 파제 해변(Paje Beach)으로 가기 위해서 서둘렀다.머큐리 펍 앞에서 출발을 하기로 했다.총 7명이서 봉고차 한대를 빌렸다.두당 10,000실링을 냈고,스톤 타운은 서쪽에 있고 우리가 가려는 파제는 동쪽에 있어서완전히 반대쪽으로 가야한다.대중교통은 쉽지가 않아서 차라리 차량을 렌트했다.이번이 두번째다.첫번째는 너무도 인상적이었는데..녹색의 얕은 바다 위에 잔잔한 물결.이번은 예전만 못하지만 그래도 파제는 변함이 없었다.이제껏 본 바다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마사이 복장을 한 아이들도 있고점심은 요기서 냉면을 먹었다.한그릇에 12,000 실링.요즘은 더 올랐겠지..크리스마스라고 사람이 더


